연준은 FOMC에서 피봇을 할 것인가?

연준은 FOMC에서 피봇을 할 것인가?


<뉴욕마켓워치> 시장, 11월 금리보다 12월 피벗 신호 주목…주식·채권↓ 달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0132 <뉴욕마켓워치> 시장, 11월 금리보다 12월 피벗 신호 주목…주식·채권↓ 달러↑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31일(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하락했다.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8.85포인트(0.39%) 하락한 32,732.9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9.08포인트(0.75%) 떨어진 3,871.9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4.31포인트(1.03%) 밀린 10,988.15로 장을 마감했다.


어제는 나스닥이 1.03%, S&P500지수는 0.75%, 다우존스 지수는 0.39% 밀리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메인 이슈 : 연준은 FOMC에서 피봇을 할 것인가?


지난주까지 랠리는 연준의 비공식 입이라는 닉티미라오스 기자가 12월 금리를 75bp가 아닌 50bp를 올릴 것 같다는 소식에 시장이 환호하면서다.

그런데 이 기자가 갑자기 약을 먹었는지 아니면 연준에 무슨 말을 들었는지 주말에 입장을 바꿨다.

미국의 소비자들이 코로나 기간동안 저축을 많이 해서 소비가 줄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이로인해 연준은 금리를 더 올려야 인플레이션을 잡을 것이라는 반대의 입장으로 돌아선 것이다.

그러면서 월요일 아침부터 나스닥 선물이 하락으로 시작을 했다.


유럽연합(EU) 통계 당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10월 유로존 CPI 예비치는 전년대비 10.7% 올랐다.


이외에도 유로존 CPI 예비치가 10.7%로 발표되었다.

그런데도 유럽 증시는 나쁘지 않았다.

왜냐하면 유럽 중앙은행이 공격적으로 금리인상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이외에도 PMI지표 등이 나쁘게 나왔다.


中 폭스콘 노동자들 코로나19 ‘엑소더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101500004 中 폭스콘 노동자들 코로나19 ‘엑소더스’ 격리 공포에 공장 탈출 걸어서 귀향 인근 도시들은 감염 우려 귀향 통제 “11월 아이폰 생산량 30% 감소할 듯” “폭스콘, 직원 붙잡으려 시급 36%↑”,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퍼지면서 세계 최 www.seoul.co.kr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퍼지면서 세계 최대 아이폰 생산기지인 허난성 정저우의 폭스콘 공장 노동자들이 ‘집단 탈출’에 나섰다.


중국의 정저우 공장에서 코로나 감염 때문에 아이폰 생산량이 30% 감소할 것이란 전망도 있었다.

이 소식 때문인지 아니면 전거래일에 7%가 넘게 오른 탓인지 어제 애플은 1.54% 떨어졌다.


그렇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이번 FOMC에서 파월이 12월에 피봇을 할 것인가에 있다.

일각에서는 아직 물가 데이터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파월은 피봇을 할 수 없고 매파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소식이 있다.

그러나 파월이 상당히 정치적인 인물이라는 얘기 때문에 이번에는 비둘기파적으로 돌아설 수 있다는 희망 섞인 소문도 있다.

파월이 경제학자가 아니면서 연준의장이 된 것은 정치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라는 얘기다.

정치적인 인물이란 트럼프의 말을 잘 들을 것이란 생각에 연준 의장이 되었다는 얘기다.

덕분에 이번 바이든 정부에서도 살아 남았다.


이번 인플레이션 사태를 보자.

왜 일어났는가?

파월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해서 일어난 것 아닌가?

그런데 왜 그런말을 했는가?

이유는 연준의장 연임 때문이다.

일시적이라고 하면서 주식시장을 끌어 올려주니까 연준의장으로 재임명 된 것 아닌가?

사실 우크라이나 전쟁은 2022년 3월에 터졌고 이것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게 된 계기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

이미 우크라이나 전쟁 전에 이미 CPI는 7%가 넘었다.

그러니 전쟁이 끝나도 물가는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다.

결국 연준의장이 연임이 되고 나서야 금리인상에 나섰고 연준은 결국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결과를 불러왔다.


이번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서 대놓고 금리 얘기를 하며 연준을 압박하고 있다.

지난 대통령인 트럼프도 중국과의 무역전쟁 때문에 주가가 안 좋으면 파월을 압박해 비둘기파적으로 만들어 시장을 올려놓은 경우가 있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이번에도 파월은 정치적으로 돌아서면 한국시간으로 11월 3일 목요일 새벽3시에 나스닥이 급등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오른다는 얘기는 아니다.

파월이 약 먹은 매가 될 수도 있다.


오늘은 미국 10년 물 금리가 떨어지고 달러인덱스 떨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반대로 미국 나스닥 선물은 소폭 올라가고 있다.

아마도 내일은 반대가 될 것이다.

FOMC에 대한 기대보다는 우려 때문에 나스닥 떨어지고 달러인덱스, 금리는 올라갈 것이다.

물론 진짜 주가는 목요일 새벽 3시 이후다.

목요일 새벽 5시에 주가가 앞으로의 방향을 정할 주가라고 볼 수 있다.

올랐다면 그냥 주식 가져가면 된다.

떨어졌다면 리밸런싱, 말뚝박기 시작하면 된다.

그냥 오늘과 내일 새벽3시 전까지는 그냥 마음 푹 놓고 본게임을 기다리면 된다.


그러나 우리는 고민 할 필요가 없다.

매뉴얼대로만 하면 된다.

지금은 공황기간이 아니다.

따라서 V자 반등 이후 애플이 떨어지면 바로 리밸런싱 시작을 하면 된다.

공황은 한 달에 4번 -3%가 뜨면 공황이다.

5월에 뜬 공황은 이미 끝이 났다.


2022- 05- 05, -4.99%

2022- 05- 09, -4.29%

2022- 05- 11, -3.18%

2022- 05- 18, -4.73%


5월 18일 공황이 확정되었다.

한 달에 4번 -3%가 떠서 공황이 되면 공황이 끝나는 것은 두 달+1일이 지나도록 -3%가 뜨지 않거나 8거래일 연속으로 나스닥이 오르는 경우가 공황이 끝난다.


2022- 06- 16 -4.08%


그런데 6월 16일 이 때가 공황의 마지막 -3%였다.

이때가 나스닥의 10,646.10포인트로 저점이었다.

그리고 두 달+1일 이후인 8월 17일까지 더 이상 -3%가 뜨지 않았다.

따라서 5월 공황은 이미 끝이 났다.


공황 중 V자 반등 이후 리밸런싱 하면 안 되는 이유

https://cafe.daum.net/jordan777/Bm2o/1029
Daum 카페 cafe.daum.net

그러니 현재는 공황이 끝났으니이 매뉴얼과는 관계가 없는 얘기다.


2022- 08- 26, -3.94%


8월 26일에 -3%가 뜨긴 했지만 이젠 공황이 아닌 -3%의 새로운 시작으로 말뚝박기에 들어간 것이다.


2022- 09- 13, -5.16%

2022- 10- 07, -3.80%

2022- 10- 14, -3.08%


그리고 이렇게 3번의 -3%가 뜨면서 위기를 이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애플이 V자 반등을 하며 이제 위기도 끝이 났다.

그러니 이제는 위기도 공황기간도 아니다.

앞으로 애플이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리밸런싱은 전고점 기준이다.

아직 애플이 2.5% 떨어진 것이 아니니 전고점은 2022- 10- 28에 기록한 155.74가 된다.

물론 155.74달러가 넘어가면 다시 전고점은 높아진다.


전고점 155.74

 


애플


현금비중




전고점


155.74


 




-2.5%


151.85


10%




-5.0%


147.95


20%




-7.5%


144.06


30%




-10.0%


140.17


40%




-12.5%


136.27


50%




-15.0%


132.38


60%




-17.5%


128.49


70%




-20.0%


124.59


80%




-22.5%


120.70


90%




-25.0%


116.81


100%



만약 애플이 155.74달러보다 2.5% 떨어진다면 151.85달러가 된다.

예를 들어 이번 FOMC에서 파월이 삽질을 해서 애플이 151.85달러가 종가기준으로 떨어진다면 10%를 팔면 되는 것이다.


결론 : 연준이 피봇을 하는지 안 하는지 관심이 없다.

피봇을 하면 주가는 오르겠지만 주식 수는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피봇을 안 하면 주가는 떨어지겠지만 리밸런싱과 말뚝박기로 주식 수는 늘어날 것이다.

우리는 매뉴얼을 따르는 기계다.

기계는 감정이 없다.

그리고 떨어질 때 팔면 망하지 않는다.

그 얘기는 내일 하겠다.

그러나 원칙없이 투자하면 망한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전고점대비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면 V자 반등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다음카페를 참조하거나 동영상 밑의 리밸런싱, 말뚝박기 댓글링크를 참조하라.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JD부자연구소 인강 사이트 (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PC URL : https://www.jordan777.com/main/index.jsp


JD부자연구소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JN8yfW2p6Gd8-wZ04pGAk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세상 구한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