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금리는 상수, OOOO이 주가를 올릴 변수
[뉴욕마켓워치] 연은 총재들 '금리 더 올려야'…주식↓달러↑채권 혼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30 [뉴욕마켓워치] 연은 총재들 '금리 더 올려야'…주식↓달러↑채권 혼조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 지표 호조에 긴축 우려가 강화되며 하락했다.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2% 하락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9.69포인트(1.02%) 하락한 32,930.08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4.87포인트(1.16%) 밀린 3,808.10으로, 나스닥지수는 153.52포인트(1.47%) 떨어진 10,305.24로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1.47%, S&P500지수는 1.16%, 다우존스 지수는 1.02% 떨어지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메인 이슈 : 미국의 고금리는 상수, OOOO이 주가를 올릴 변수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1만9천 명 감소한 20만4천 명으로 집계됐다.
어제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지난주보다 1만 9천 명 감소한 20만 4천 명으로 집계되면서 역시 미국의 고용시장은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파월이 고용지표와 서비스 지표만 본다고하니 고용지표가 좋다는 것은 결국 금리 인상의 요인이 된다.
그래서 나스닥은 다시 1% 이상 떨어졌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유력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유로와 엔화는 약세를 보였다.
유로화 약세는 EU의 인플레이션이 한 풀 꺾이는 것이 보이고나서이다.
이유는 유럽의 이상고온이 천연가스 가격을 떨어 뜨렸고 그로인해 인플레이션 우려가 꺾였다.
그러면 ECB는 금리인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는 것이다.
엔화 또한 약세다.
일본중앙은행이 기존보다 국채매입의 규모를 더 늘림으로써 긴축을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다.
그러나 일본은 항상 국제금융시장의 뒷통수를 후려갈기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언제 강세의 정책을 내놓을지 모른다.
한국의 원화는 중국의 리오프닝 엔화의 강세에 힘입어 동반 강세였지만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오늘은 환율이 어제와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은 11월 CPI 때처럼 확연히 달러 약세로 가는 것은 보이지는 않는다.
즉 방향성이 없다는 얘기다.
뉴스 하나 하나에 일희일비하고 있다.
이렇게 확실한 방향성 없이 움직일 때는 환율로 헤지하기가 힘드니 그냥 달러만 들고 있는 편이 낫다.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CNBC 인터뷰에서 "금리가 5% 이상으로 움직이고, 한동안 그 수준에 머무르는 것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어제는 고용 지표 외에도 연준위원들의 발언이 있었다.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금리가 5% 이상으로 올리고 한동안 5%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해서 시장상황이 더욱 좋지 않았다.
불러드 총재는 "정책금리가 아직은 충분히 제약적으로 간주될 수 있는 영역에 있지 않지만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며 "금리는 2023년에 충분히 제약적 영역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에 지난해까지 매파였던 불러드는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했다.
다만 불러드는 올 해부터 투표권이 없기에 발언에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투표권이 없으니 시장이 듣고 싶은 말을 해줬을 수도 있다.
그래서 불러드 발언 후에 나스닥이 일시적으로 올랐으나 곧바로 떨어졌다.
결론 : 미국은 고용지표가 약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연준위원들의 5% 이상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이니 달러가 약세가 될 이유는 없어 보인다.
이젠 갑자기 실업률이 치솟지 않는 한 미국의 고금리를 인정해야 한다.
테슬라와 같이 PER가 높은데 실적마저 떨어진다면 주가는 하염없이 떨어질 수 있다.
애플이 이번 실적발표에서 지난 3분기처럼 탄탄한 실적만 보여준다면 주가가 오히려 오를 수도 있다.
빅테크 기업중 애플만큼 현금흐름이 좋은 기업은 없으니 실적만 좋다면 실적시즌 이후로 애플이 오를 수도 있다.
그래서 연준보다는 개별 기업실적이 주가의 방향을 정할 것이다.
서브 이슈 : 미국의 강한고용이 한국 부동산 하락의 쓰나미를 부른다
고용지표를 잘 뜯어보면 대기업은 아마존, 메타 등을 봐서 알 수 있듯이 고용이 줄어들고 있으나 중소기업의 고용이 탄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전히 서비스업이나 소규모 제조업의 고용상황이 빡빡하다.
그러나 연준이 금리를 지속적으로 올리면 중소기업도 이자 부담이 있는만큼 시간이 지나면 해고가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실업률은 좀처럼 늘어나기 힘들다.
미국은 이민도 갑자기 늘기 힘들고 베이비부머는 은퇴를 했다.
결국 연준위원의 말처럼 미국이 한동안 5%대 이상의 고금리를 유지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문제는 한국이다.
2023년 1월 6일 현재 미국의 최종금리 전망은 5.4%이고 한국은행의 최종금리 전망은 3.5%이다.
이러면 금리격차가 1.9%까지 벌어진다.
문제는 한국이 미국의 금리를 마냥 쫓아갈 수는 없다.
왜냐하면 한국의 가계부채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부는 요즘 강남3구와 용산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부동산 규제를 선제적으로 풀었다.
신규 분양시장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주택은 신규 분양시장과 재고 주택시장이 있다.
그 중에서 신규 분양시장의 문제점은 부동산 대출 문제이다.
둔촌주공과 같은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청약이 안 되면 건설사가 대출을 못 갚아 부도가 날 수 있고 이러한 부실채권은 은행의 건전성에 영향을 준다.
은행이 문제가 되면 시스템 리스크이다.
결국 정부가 돈을 퍼 부어 은행을 살려야 한다.
그러기 전에 부동산 규제를 유래없이 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부동산 문제는 규제를 푼다고해서 쉽게 풀릴 것 같지 않다.
왜냐하면 2008년 금융위기보다 심각하기 때문이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는 지금보다 부동산 가격이 현저히 낮았다.
강남의 은마아파트는 14억 원을 찍고 8억 6천 만원까지 빠진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28억 원을 찍고 18억 원 선에서 급매물이 나온다.
절대적인 금액이 높다.
그렇다고 그 때보다 훨씬 소득수준이 올라간 것 같지는 않다.
따라서 현재의 고금리가 청약을 하는데 있어서 발목을 잡는다.
게다가 당시에는 대부분의 대출이 만기 일시상환이었다.
즉 평시에는 이자만 갚고 만기가 돌아오면 대출을 연장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원리금 상환방식이다.
따라서 월 원리금의 상환의 규모가 그때보다 훨씬 크다.
부동산 가격이 오른데다 원리금 상환으로 상환 규모가 크다면 버티지 못할 차주가 그 때보다 더 많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 때는 미국이 망할 뻔했기 때문에 연준에서는 제로금리와 양적완화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의 상황이 세계 어디보다 고용상황이 좋다.
그러니 지속적으로 금리를 올리고 있는 중 아닌가?
만약 미국의 고용시장이 꺾이지 않는다면 한국은행은 딜레마 상황에 빠진다.
1. 한국은행의 금리 동결
가계부채가 두려워 3.5% 수준에서 금리를 동결하는데 미국이 지속적으로 5% 이상으로 올리거나 5%대에서 금리를 유지한다면 달러자금이 빠져 나갈 것이다.
결과는 달러/원 환율의 폭등이 일어날 수 있다.
2.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미국과의 금리차 때문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려 미국을 따라간다면 가계부채 문제로 신규주택과 재고주택시장에도 문제가 생길 것이다.
고금리 때문에 신규 청약을 안 할 것이고 영끌족의 아파트가 경매로 쏟아질 것이다.
이 여파는 건설사의 부도, 은행의 부실로 돌아오게 된다.
만약 정부가 은행을 살리려 국채를 찍어내 돈을 퍼 준다면 외국인은 한국에서 자금을 빼 내갈 것이고 원화 약세를 부른다.
한국은 일본 엔화의 강세와 중국의 리오프닝에 힘입어 1300원대 밑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미국의 고용시장이 앞으로도 좋다면 한국 부동산에는 먹구름이 몰려올 것이다.
지금 정부에서 규제를 풀어준다고 덥석 청약을 하면 안 된다.
2013년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인만큼 그 때만큼의 규제가 풀려야 한다.
새 정부 첫 부동산 대책…5년간 양도세 면제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2636142 새 정부 첫 부동산 대책…5년간 양도세 면제 <앵커 멘트> 올해 안에 집을 사면 앞으로 5년간 양도세가 면제됩니다. 오늘 발표된 박근혜 정부의 파격적인... news.kbs.co.kr
미분양이나 신규 주택뿐 아니라 기존 주택도 올해에 사면 5년 간 양도 소득세가 전액 면제됩니다.
이 때는 미분양이나 기존주택도 주택을 사면 5년간 양도소득세가 면제였다.
지금은 그에 비해 규제가 훨씬 많다.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도 다 풀어야 한다.
대출도 90%까지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아직은 집 살 때가 아니다.
결론 :미국에서 완전고용의 날개짓이 한국 부동산의 쓰나미급 해일을 불러오고 있따.
물론 달러를 들고 있고 부동산이 없다면 2013년도의 부동산 바닥보다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온라인 강의에서 부동산 강의는 이번 20기를 끝으로 안 하고 앞으로 몇 년간은 주식 강의만 할 예정이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전고점대비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면 V자 반등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다음카페를 참조하거나 동영상 밑의 리밸런싱, 말뚝박기 댓글링크를 참조하라.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본인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JD부자연구소 인강 사이트 (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PC URL : https://www.jordan777.com/main/index.jsp
JD부자연구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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