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7거래일 연속상승, 애플 올인
[뉴욕마켓워치] 실적 소화·BOJ 관망세…주가·국채 혼조·달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995 [뉴욕마켓워치] 실적 소화·BOJ 관망세…주가·국채 혼조·달러↑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1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연휴 후 이번 주 첫 거래에서 은행들의 엇갈린 실적 등에 혼조세를 보였다.미 국채 가격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관계자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1.76포인트(1.14%) 하락한 33,910.8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12포인트(0.20%) 떨어진 3,990.97로, 나스닥지수는 15.96포인트(0.14%) 상승한 11,095.11로 장을 마감했다.
어제는 나스닥이 0.14% 올랐으나 S&P500지수는 0.20%, 다우존스 지수는 1.14% 떨어지며 대조를 이뤘다.
메인 이슈 : 나스닥 7거래일 연속상승, 애플 올인
나스닥이 7거래일 연속으로 올랐다.
작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작년에는 다우존스 지수가 오르고 나스닥이 떨어지는 날이 훨씬 많았다.
하지만 올 해는 나스닥이 오르고 상대적으로 다우존스 지수가 떨어지고 있다.
원인은 이제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다다랐기 때문에 연준은 금리 정점에 이를 것이고 그로인해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이 오를 것이란 이유다.
상대적으로 경기 방어적 성격이 강한 다우존스 지수는 작년에 덜 떨어졌고 올해는 돈이 기술주로 몰리면서 소외되고 있다.
어제는 골드만삭스가 어닝 쇼크로 약 7% 떨어지면서 흔들려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래도 현재 대세는 나스닥이다.
물론 지금이 나스닥은 단기 랠리이니 팔라는 말이 있지만 누구도 단기 랠리인지 아니면 랠리의 시작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늘은 지난주와 비슷한 해설이다.
-3% 종료와 테슬라 치킨게임 2에 관해서다.
-3% 종료
어제는 매뉴얼상 애플 올인의 날이다.
나스닥 -3%가 뜬 날은 2022년 12월 15일이었다.
따라서 매뉴얼상으로 -3%가 종료되는 시점은 한달 +1일 이후인 2023년 1월 16일이다.
그러나 한국시간 1월 17일이 화요일이 휴장이었기 때문에 1월 18일 수요일 장종료 시각이다.
이 때 종가까지 나스닥 -3% 더이상 안 뜨면 올인이었다.
지금까지의 포지션은 애플 60%, 달러 40%이다.
장종료 시각까지 나스닥은 -3%가 뜨지 않았으니 달러 40%를 모두 애플 사면 된다.
12월 15일 종가에 애플은 136.50달러였다.
그리고 어제 종가는 애플이 135.94달러이다.
따라서 약간의 손해같지만 사실은 2023년 01월 03일에 127.41달러 밑으로 떨어졌기에 10%를 더 샀다.
그래서 포지션은 애플 60%, 달러 40%로 바뀌었다.
따라서 이대로 쭉 오른다면 기간 매뉴얼이 싸게 산 꼴이 된다.
지난번에도 얘기했듯이 이번에는 기간 매뉴얼을 폐기할 것인지 지켜 볼 것이다.
기간 매뉴얼은 나스닥이 -3% 뜨면 종료하는 기간을 말한다.
나스닥이 한 번 -3%가 뜨면 한 달+1일 이후까지 나스닥이 -3%가 뜨지 않으면 올인이다.
나스닥이 한 달에 4번 -3%가 뜨면 공황으로 간주하고 두 달+1일까지 나스닥 -3%가 뜨지 않거나 8거래일 상승하면 올인이다.
이 3가지 경우가 기간 매뉴얼이다.
전에는 나스닥 -3%의 종료는 이 3가지 경우 밖에 없었다.
그러나 매뉴얼에 V자 반등이 들어오고나서는 -3%가 떠도 바닥에서 10% 올라가면 V자 반등으로 간주해서 올인하는 매뉴얼이 생겼다.
그리고 2008년부터 시뮬레이션해보니 대부분은 V자 반등이 먼저 일어났고 수익률도 V자 반등이 기간 매뉴얼을 앞섰다.
지난해 11월 2일 나스닥 -3%가 떴다.
그리고 한 달 +1일 이후인 12월 5일에 146.63달러에 애플에 올인했다.
이번에는 기간 매뉴얼이 V자 반등보다 앞서서 일어났다.
예외적인 경우다.
그러나 올인 이후 2.5%가 떨어지면서 애플 10% 팔면서 리밸런싱에 들어갔다.
그리고 12월 15일에 -3%가 뜨면서 136.50달러에 40%를 더 팔아 총 애플 50%를 팔 수 밖에 없었다.
결과적으로 기간 매뉴얼로 손해를 보았다.
왜냐하면 만약 V자 반등 매뉴얼만 있었다면 154.71달러가 되기 전까지 애플 50%, 달러 50%를 지키면 되기 때문에 사고 팔고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애플 최고점 182.01달러
애플
주식비율
전고점
182.01
0%
-5%
172.91
10%
-10%
163.81
20%
-15%
154.71
30%
-20%
145.61
40%
-25%
136.51
50%
-30%
127.41
60%
-35%
118.31
70%
-40%
109.21
80%
-45%
100.11
90%
-50%
91.01
100%
이번에도 나스닥 -3%의 종료의 매뉴얼에 V자 반등만 있었다면 127.41 달러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145.61달러가 되어야 올인이다.
물론 기간 매뉴얼로 약 136달러에 사서 평단가를 낮추기는 했다.
그래서 이번에 올인 이후 애플이 145.61달러를 넘어간다면 V자 반등보다 기간 매뉴얼이 유리하기 때문에 기간 매뉴얼은 남는다.
그러나 이번에도 145.61달러까지 오르지 못하고 나스닥 -3%가 뜨면서 애플을 또다시 팔아야 한다면 기간 매뉴얼은 매뉴얼에서 삭제된다.
그리고 나스닥 -3%의 종료는 앞으로 무조건 바닥에서 10% 올라야 올인하는 V자 반등만 남는다.
결론 : 이번에 나스닥 -3%의 종료 룰이 확실히 정해질 것이다.
서브 이슈 : 테슬라의 전기차 치킨게임2
지난해 글로벌 판매 신차 10대 중 1대 `전기차`
https://m.wowtv.co.kr/NewsCenter/AMP/Read?articleId=A202301160314 지난해 글로벌 판매 신차 10대 중 1대 `전기차`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저널에 따르면 중국과 유럽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전기 자동차 판매가 급증했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 자동차 판매는 지난해 처음으로 약 10%의 m.wowtv.co.kr
전 세계적으로 전기 자동차 판매는 지난해 처음으로 약 10%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며 중요한 이정표를 넘어섰다.
자동차 판매를 추적하는 연구 그룹인 LMC 오토모티브와 EV-볼륨스닷컴의 예비 조사에 따르면 완전 전기 자동차의 글로벌 판매는 전년 대비 68% 증가한 약 780만 대에 달했다.
전기차 치킨게임이 긴가 민가했지만 확실해졌다.
원래 글로벌 자동차 기업은 연간 950만대에서 1000만 대 정도가 팔린다.
그래서 10%를 100만 대 정도로 보았다.
그래서 테슬라가 시작한 치킨게임이 좀 이른 감이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기사 내용으로 본다면 작년에는 약 7800만 대 정도로 팔린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전기차가 780만대 팔렸는데 10%라고 하지 않는가?
그러니 전기차 점유율 10%를 지난해 달성했다는 것이고 테슬라가 치킨게임을 한 시점이 전혀 빠르지 않았다.
시그모이드 곡선
기사에서 약 10%의 시장점유율이 중요한 이정표를 넘었다 했다 그렇다면 10%가 왜 중요한가?
따라서 어떤 시장이 커나갈 때 시장점유율이 10% 될 때까지는 모든 기업의 주가가 다 오른다.
그러나 10%가 넘어서는 순간부터는 치킨게임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80%를 넘어가면 그 때부터는 안정기에 들어가고 과반의 기업이 시장을 나눠 갖는다.
치킨게임은 시장 점유율이 높은 기업이 하위 기업을 죽이기 위해 규모의 경제로 가격인하를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테슬라는 전기차 업계 1위 기업이다.
그래서 치킨게임의 시작하였다.
테슬라 주가는 가격 인하 이후 미국에서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7% 이상 올랐다.
어제 테슬라 주가가 7% 이상 올랐다.
왜냐하면 가격인하를 하면서 차가 잘 팔렸기 때문이다.
떨어지는 시장 점유율을 다시 뺏어오려고 시작한 치킨게임이기에 초반 가격 인하 전략이 잘 먹히면서 주가가 올랐다.
그러나 알아야 한다.
그동안은 전기차 기업의 수익률이 낮아도 전기차 시장은 미래가치가 있기 때문에 주가가 올랐다.
그러나 10%가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시장 점유율 싸움이 된다.
따라서 미래가치는 이제 주가에 포함이 안 된다.
철저하게 숫자 싸움이 된다.
숫자싸움이란 시장 점유율과 순이익이다.
치킨게임은 시장 점유율을 높이지만 가격을 싸게 파니 순이익은 떨어진다.
따라서 순이익을 높이려면 더 많은 설비투자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지리한 싸움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전기차 후발 주자가 나가 떨어질 때까지 순이익을 희생시켜 설비투자, R&D투자가 끝없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설비투자 기업의 주가에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정유기업이 대표적인 설비투자 기업이다.
이런 기업의 주가 추이를 보면 주가가 낮을 때가 언제일 것 같은가?
설비투자를 시작할 때이다.
주가는 2년 정도를 선행한다.
따라서 설비투자를 지금 시작한다면 설비투자 시점부터 막대한 돈이 들어가게 되어있다.
그러니 설비투자를 하는 시점부터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유명한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큰 밀러같은 경우는 정유기업 등이 막대한 설비투자에 들어간다는 뉴스가 나오면 그 때부터 주식을 팔아치운다고 했다.
그렇다면 언제 주가가 오를까?
주가가 오르는 시점은 설비투자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규모의 경제를 이뤄 순이익이 늘어날 때이다.
순이익이 늘어난다면 순이익을 자사주 소각과 주주배당으로 돌리면서 주가가 올라간다.
그런데 만약 순이익이 늘어날 시점에 치킨게임이 치열해지면서 또다시 설비투자에 막대한 돈이 들어가야 한다면 어떻게 되는가?
주주에게 돌아가야 할 몫이 또다시 설비투자에 들어가게 되면서 주가는 다시 떨어진다.
이것이 무한 반복되는 종목이 바로 디스플레이다.
LG디스플레이의 지난 10년간 차트이다.
주가는 지난 10년간 4만원대 주식이 13,200원이 되면서 무려 68%가 빠졌다.
이유는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업과 치킨게임중이기 때문이다.
순이익을 주주환원과 자사주 매입으로 돌리지 못하고 설비투자를 무한으로 하면서 10년째 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왜 테슬라는 지금 이 시점이 치킨게임의 시작으로 봤을까?
심상찮은 테슬라…美 점유율 14%P '뚝'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13060031
심상찮은 테슬라…美 점유율 14%P '뚝' 심상찮은 테슬라…美 점유율 14%P '뚝', 올 1~9월 美 전기차 등록 52만대중 34만대가 '테슬라' 2년 만에 점유율 60%대로 일각 "2025년엔 20% 밑돌 것" 경쟁사들은 중저가 시장 공략 트위터 리스크·고금리 www.hankyung.com
29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S&P글로벌은 “지난 1~9월 등록된 미국 전기차 52만5000대 중 65%인 34만 대가 테슬라 차량이었다”고 발표했다. 2020년 79%, 2021년 71%이던 테슬라의 시장점유율이 올해 60%대로 내려앉았다.
기사를 보면 테슬라의 점유율이 2020년 79%에서 21년 71% 그리고 22년 3분기까지 65%로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지난 번 테슬라가 하루에 10% 급락을 했을 때 이유가 바로 테슬라의 매출성장이 매년 50%씩 한다는 것을 지키지 못하고 40% 성장해서였다.
이것은 시장 점유율과 순이익이 동시에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3년 뒤엔 판도가 달라질 것이란 전망이다. S&P글로벌은 “2025년 테슬라의 시장 점유율이 20%를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기차 모델은 현재 46종에서 2025년 159종으로 세 배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사를 보면 앞으로 3년 후가 되면 테슬라의 시장점유율이 20%를 밑돌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경쟁차종이 159종으로 세 배 이상 늘어난다 했다.
따라서 경쟁자를 죽이려면 반드시 테슬라는 규모의 경제를 이뤄 가격을 낮춰 경쟁자를 압도해야 한다.
여기서 애플과 테슬라와의 미래 전략이 나뉜다.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이 커질 때 가격을 낮추지 않고 고급화 전략을 썼다.
따라서 스마트폰 100%의 점유율에서 iOS의 진영의 비율은 30%로 가라앉았다.
반대로 삼성을 비롯한 구글의 안드로이드 진영의 비율은 70%까지 시장점유율이 올라왔다.
그러나 애플은 고급화 전략을 썼기 때문에 순이익이 떨어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설비투자는 폭스콘에게 맡기고 설비투자 비용을 떠 넘겼기 때문이다.
반면에 설비투자와 R&D투자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치킨게임 중인 안드로이드 진영은 속빈 강정이다.
애플 작년 4분기 매출 149조 사상최대…영업이익률, 삼성모바일의 2배 넘어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0128/111496629/1
애플 작년 4분기 매출 149조 사상최대…영업이익률, 삼성모바일의 2배 넘어 애플이 글로벌 반도체 부족 사태에도 지난해 4분기(10~12월) 사상 최대 매출을 거뒀다. 지난해 가을 내놓은 아이폰13이 중국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며 실적을 이끈 것으로 … www.donga.com
28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애플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239억 달러(약 149조1000억 원)로 집계됐다. 지난 한 해 연간 매출은 3783억 달러(약 455조4000억 원)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15억 달러, 연간 영업이익은 1169억 달러였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4분기 33.5%, 연간 30.9%에 이른다.
그래서 애플은 영업이익이 무려 30.9%에 이른다.
만약 애플이 설비투자를 병행하였다면 이룰 수 없는 숫자다.
이런 막대한 영업이익으로 애플은 자사주 소각과 주주배당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러나 테슬라는 상하이 기가팩토리를 비롯해서 세계 각지에 설비투자를 늘리고 있다.
따라서 테슬라는 애플처럼 막대한 영업이익률을 거둘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애플은 설비투자를 하지 않고 어떻게 막대한 수익을 거뒀을까?
바로 애플이라는 브랜드 파워다.
애플은 설비투자로 규모의 경제를 이뤄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대신에 시장점유율은 포기하고 순이익을 거두는 전략을 썼다.
그러나 브랜드 가치가 애플처럼 막강하지 않다면 이 전략은 쓸 수 없다.
치킨게임으로 순이익을 갈아 넣어 개미지옥으로 빠질 뿐이다.
애플은 스마트폰 뿐 아니라 앞으로도 애플카, VR기기 등으로 외연을 확장하겠지만 그렇다고 설비투자를 직접하지는 않을 것이다.
공장은 지금처럼 남에게 맡길 것이다.
애플의 전략은 돈 안 되고 자본이 잠기는 설비투자는 남에게 맡기고 자신은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내세워 애플 매니아를 끌어들이고 그로인해 늘어나는 막대한 이익을 주주환원에 쓸 것으로 보인다.
애플카가 나온다면 사겠냐는 질문에 덮어놓고 애플카를 산다는 사람도 많다.
그것이 애플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파워다.
결론 : 테슬라의 주가가 오르려면 상대방을 압도해 시장점유율이 오르면서 규모의 경제를 이뤄 순이익까지 늘어난다면 희망이 있다.
그러나 치킨게임이 길어지며 상대방을 압도하지 못하고 설비투자 지옥에 빠진다면 최악의 시나리오가 된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전고점대비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면 V자 반등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다음카페를 참조하거나 동영상 밑의 리밸런싱, 말뚝박기 댓글링크를 참조하라.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본인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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