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로봇, 농업공학, 양자공학, 우주공학, 호텔경영 등이 뜰 것
미래교육연구소, 온라인으로 미래 전공 탐색 검사 제공
변화를 예측하는 미래 학자들 가운데 재미있는 상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2022년에 가장 큰 변화는 언어라는 것이다. 지금은 영어가 '국제 표준어'로 자리를 잡고 있다. 물론 그때도 그런 상황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문제는 제2외국어다. 인류학자들은 미래의 언어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로 재편될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학자들은 미래에 스페인어의 영향력이 매우 커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는 미국에서 스페인 인종, 즉 스페니시의 비율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에서 활동을 하려면 스페인어를 배우라고 말을 한다. 두 번째로는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를 배우라는 것이다. 한국도 이제 컴퓨터 언어를 배우는 것을 필수화한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컴퓨터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에 대한 대비다.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 코딩을 배우고 있다. 벌써 젊은이들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몇 년 후에도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세상의 변화를 이끌 대학 전공은 무엇일까? 수천 개의 전공이 있고 그 전공마다 특징을 갖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까운 미래에도 여전히 인기를 누릴 전공을 몇 개를 생각해 본다.
■ 수학(Math)
미래의 청사진은 수학이 만들 것이다. 빅데이터는 비즈니스에서 그 역할이 점점 더 증대할 것이다. 수학에 대한 수요가 점점 더 많아질 것은 분명하다. 컴퓨터가 이의 상당 부분을 맡을 것이다. 그럼에도 수학의 역할은 더 커진다.
■ 로보틱(Robotics)
로봇과 관련 시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은 명약관화다. 선진 각국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다. 청년들이 노동력의 일부를 담당하나 여전히 필요한 인력을 충당할 수는 없다. 이 빈 자리를 로봇이 대신할 수 밖에 없다. 로봇이 여러 분야의 일을 대신하겠지만 헬스케어 분야의 일은 대부분 로봇이 맡게 될 것이다. 로봇 프로그래밍에서 로봇 제작 사업까지 그 수요가 폭발적일 것이다.
■ 농업공학(Agricultural Engineering)
식량의 미래는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 날씨 변화와 폭발적인 인구 때문이다. 농업을 할 수 있는 면적은 점점 줄어든다. 세계 각국은 경제의 발달로 점차 부유해지지만 식량 문제는 점차 더 심각해진다. 이로 인해 결국 농업공학의 필요성은 증대된다. 한국은 아직도 농업에 대해서는 '비전이 없다' '가난'과 연관시켜 농업을 생각한다. 결국 미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이때 요구되는 전공이 농업공학, 혹은 농업 경영이 될 것이다.
이 밖에도 미래학자들이 생각하는 2020년에 각광을 받을 전공들은 다음과 같다.
■ 호텔 경영(Hospitality Management)
■ 건강과 생명공학(Health and Biotechnology)
■ 양자공학(Quantum Engineering)
■ 3-D Printing Design
■ 우주공학(Aerospace Engineering)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할 것인가? 큰 숙제임에 틀림없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에 대한 연구와 조사를 끊임없이 하고 있고 이 분야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첫 번째로 자녀의 적성이 어디 있는지에 대해 진로적성검사를 통해 살펴본다. 두번째는 대학에서 어떤 전공을 해야 할지에 대해 대학 원서 작성 시 검토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의 대학 진학 컨설팅은 그래서 다른 유학원들과 차별이 있다.
http://blog.naver.com/josephlee54/220262441925
http://blog.naver.com/josephlee54/220262441925
미국대학 미국유학 아이비리그 미국대학장학금 미국주립대학장학금 미국대학편입 미국대학편입장학금 하버드대학편입 하버드대학장학금 미국고등학교유학 미국조기유학 미국보딩스쿨 미국보딩스쿨장학금 미국교환학생 미국크리스찬스쿨 독일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