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수능 결과 발표 후 생각해보는 미국 유학


12월 10일에 수능 성적이 개인에게 통보된다. 12월 16일까지 대학들은 2022학년도 수시 합격자 발표를 한다. 이제 수시 합격자 결과가 거의 나왔다. 기대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고 낙담하는 학생들이 많다. 정시도 '불수능' 때문에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이런 경우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재수 또는 삼수를 하는 길이다.


다른 하나는 국내 대학이 아닌 해외 대학으로 유학을 떠나는 길이다. 간다면 어떤 나라가 가장 적합할까? 필자는 미국 대학으로 진로를 바꾸면 어떨까 생각을 한다. 필자가 이런 권유를 하기 전에 이미 진로 변경을 생각해 본 학생들도 많고, 필자의 이런 권유 글을 읽고 진로 변경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미국 대학 유학! 이러면 학부모들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를 생각한다.


1) 미국 대학 진학은 매우 어렵다.

2) 미국 대학 학비가 비싸서 감당이 안 된다.


그러나 이 두 가지 전제가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미국대학 진학은 의외로 쉽다. 내신 성적과 토플 등 영어 공인 성적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두번째로 미국 대학은 학비가 비싸서 중산층 아빠들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미국 대학은 경제협격 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학비가 비싼 것은 사실이지만 학비를 저렴하게 가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 학비가 저렴한 대학에 지원할 수도 있고,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Financial Aid)를 주는 명문 사립대학도 많다. 이런 대학을 선택해서 지원을 하고 재정보조를 요청하면 서울대 연고대보다 더 적은 학비로 다닐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


국내고 학생들에게 가장 큰 장애는 내신 성적과 토플이다. 국내 고등학교의 성적 평가 기준이 미국 고등학교들과 많이 달라서 이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국내 고등학교들은 상대평가이고, 미국은 절대평가다. 그래서 국내고 일반 학생들의 성적이 미국 대학에 지원하기에는 너무 낮은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사용해서 미국 대학에 지원을 해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미래교육연구소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이다.


그 다음 중요한 것은 영어 공인성적이다. 영어 공인성적만 확보한다면 미국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쉽다. 또 몇 점을 확보하느냐에 따라 지원하는 대학들의 수준이 달라진다. 명문 사립 대학들은 토플 120점 만점에 100점 이상을 요구한다. 명문 주립대학들은 79점 혹은 80점이 필요하다. 물론 일부 명문 주립대학 분교들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61점에서 75점 사이를 요구한다.


학비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사립 대학은 비싸지만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고, 주립대학은 기본적으로 저렴하다. 예를 들어보자. 명문 사립대학인 에모리 대학은 연간 학비가 $55,468이다. 반면 주립대학인 위스콘신 대학은 $38,630다. 그런데 위스콘신 대학 분교인 위스콘신 라크로스 캠퍼스는 학비가 $17,928다. 본교의 절반 밖에 안 된다. 또 다른 캠퍼스는 1만 5000달러인 곳도 있다. 여기에다가 장학금까지 받으면 1만달러 이하 또는 초반으로 떨어질 수 있다.


만일 기대하는 수준의 대학에 가지 못했다면 1학년을 마치고 더 좋은 대학으로 얼마든지 편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편입을 하면서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으면 된다. 국내 대학과 달리 미국대학은 '패자 부활전'이 가능하다. 이게 미국대학의 잠재력이다. 미국 대학생들의 30%정도가 처음 입학한 대학에서 다른 대학으로 편입을 한다는 통계가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국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능과 수시에 기대 이하 성적을 받고 미국 대학 등 해외 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아래 연락처로 문의 또는 상담/컨설팅 신청을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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