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얼리(EA/ED) 마감은 끝, 진짜 승부는 '레귤러'입니다
미래교육연구소 '분야별' 집중 컨설팅 (에세이, EC) 안내
11월 1일과 11월 15일, 미국 대학들의 얼리(EA/ED) 지원 마감이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지금 이 시기,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다음 두 부류로 나뉠 것입니다.
얼리 지원을 포기한 학생: 원서, 에세이, EC 목록이 도저히 마감일까지 준비되지 않아 아쉽게 얼리 지원을 포기하고 1월 레귤러(RD)를 기약하는 경우
불안하게 얼리를 제출한 학생: 마감일에 쫓겨 급하게 원서를 제출했지만, 에세이의 완성도가 떨어지거나 EC 목록 정리가 미흡해 합격을 확신하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경우
어떤 경우든, 이제 시선은 1월 1일(혹은 그 이후)의 레귤러 디시전(Regular Decision)으로 향해야 합니다. "불완전한 얼리 지원"보다 "완벽하게 준비된 레귤러 지원"이 합격률을 훨씬 더 높일 수 있습니다.
✍️ '통합'이 아닌, 가장 시급한 '분야별' 컨설팅
레귤러 지원까지 남은 기간, 전체 통합 컨설팅을 처음부터 시작하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얼리 시즌 이후 전략적인 레귤러 지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가장 도움이 시급한 핵심 분야에만 집중하는 '분야별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는 이미 통합 컨설팅을 받고 있거나 혼자 준비해왔지만, 특정 분야에서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한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1. 에세이(Essay) 집중 컨설팅
미국 대학 입시의 핵심은 '숫자'가 아닌 '스토리'입니다.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에세이가 평범하면 합격할 수 없습니다.
1) 대상:
커먼앱 메인 에세이의 주제(Topic)를 아직 정하지 못한 학생
초안은 썼지만, 자신의 목소리나 깊은 성찰이 드러나지 않는 학생
지원 대학별 보충 에세이(Supplemental Essays)의 방향을 잡기 어려운 학생
2) 내용:
학생만의 독특한 경험을 발굴하는 1:1 브레인스토밍
입학사정관을 사로잡는 강력한 도입부 및 스토리 구조화
'Why Us?', 'Why Major?' 등 핵심 보충 에세이 전략 수립 및 첨삭
2. EC(Extracurriculars) 집중 컨설팅
학생들은 4년간 많은 활동을 하지만, 그것을 150자(Characters) 이내로 압축하여 '임팩트' 있게 보여주는 데는 실패합니다.
1) 대상:
활동은 많지만 10개의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는 학생
활동의 성과를 정량화(Quantify)하지 못하고 단순 나열하는 학생
150자 제한 내에 강력한 행동 동사(Active Verb)로 압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
2) 내용:
지원 전공과 내러티브에 맞춰 10개 활동 전략적 재배치
'Telling'이 아닌 'Showing' 방식의 구체적인 성과 기술 지도
150자 제한에 맞춘 완벽한 EC 설명(Description) 완성
� 미래교육연구소가 '완벽한 레귤러'를 돕습니다.
얼리 지원을 놓쳤다고 해서 입시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보완할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얼리에 미흡한 원서를 제출했다면, 레귤러 대학들에는 완전히 다른 수준의 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1월을 맞이하지 마십시오.
지금 바로 미래교육연구소의 '분야별 집중 컨설팅'을 통해 가장 취약했던 에세이와 EC를 보완하고, 자신감 있게 레귤러 지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상담 신청 및 컨설팅 문의>
1) 전화 : 1577-6683/ 02) 780-0262
2) 메일 :tepikr@gmail.com
3) 이강렬 박사 카카오 채널: http://pf.kakao.com/_kxbQUxb/chat
4) 인터넷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YmVBh5kDTzbRRUl_LTihB8gyqttDTw6EWtTbAg0NMc9GItg/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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