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다리
벽돌과 강철.
투박하지만 곳곳에 스며있는 장식들.
미끈하고 세련된 요즘 건물에서 멋이나 혼을 느낄 수 없는 건 나만의 생각은 아니겠지.
옛것이 주는 멋스러움.
- 브루클린 브릿지
한껏 멋을 부렸지만 어느 시골 읍내 미용실 구석에 걸려 있을 법한 싸구려 포스터같은 느낌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