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프렌치
메뉴
부댕도그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디너코스(35,200엔)
* 가게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이 필요합니다.
평점
타베로그 : 4.10(448)
야후재팬 : 4.27(29)
구글닷컴 : 4.30(325)
특징
- 일본 오사카 사카이스지혼마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프렌치 조리법을 활용한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오사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큰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카다 유스케' 입니다. 메인 셰프인 '타카다 유스케' 는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오시마가 고향으로 츠지조리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르 타유방" 을 시작으로 "레스토랑 르 뫼리스 알렝 뒤카스" 등에서 수행을 하고 돌아와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제철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프렌치 요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런치와 디너 모두 내용이 완전히 같은 단일코스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기별로 조금씩 제공되는 요리가 달라지기는 하지만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부댕 도그' 라고 부르는 일종의 '유럽식 순대' 로 이곳에서는 '식용 대나무숯 파우더' 를 반죽에 넣어 색깔을 검게 만드는 것이 특징으로 이 안에는 '블러드 소시지' 가 들어가 있는데 여기에 더하는 다양한 양념이 제철재료를 활용해 그때그때 조금씩 바뀌는 형태로 나오고 있습니다. 외에도 레스토랑에서는 일식 조리법을 프렌치 조리법에 더해 다양한 조화를 만드는데 맥주에 사용하는 '홉' 의 경우 이를 장기 저온숙성하여 우설을 활용한 요리에 소스로 사용하는 등 1년에 개발하고 있는 메뉴만 약 300여 가지에 달하고 있습니다.
- 사실 가게가 처음 개업했을 당시에는 지금보다 더욱 자유로운 컨셉을 유지하고 있던 곳으로 이는 메인 셰프인 '타카다 유스케' 가 덴마크에서 방문한 "노마" 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테이블보를 깔지 않은 채로 코스를 진행하는 등의 내용이 그것이었는데 개업 초반에는 일본손님들에게 외면받아 파산 직전까지 가는 위기를 경험하며 현재와 같은 성격으로 바꾸었습니다. 가게에서 요리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들은 대체로 큐슈산으로 '타카다 유스케' 의 고향이 큐슈지방이라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닭고기는 '사츠마도리' 이며 소고기 역시 가고시마현산의 와규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