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미하라시의 가정식
메뉴
징기스칸 정식(1,200엔/1,400엔) ★시그니처★
돼지고기 생강구이정식(980엔)
갈릭치킨정식(980엔)
전갱이튀김정식(980엔)
고등어구이정식(920엔)
평점
타베로그 : 3.46(176)
야후재팬 : 4.08(33)
구글닷컴 : 4.30(482)
특징
- 일본 카나가와현 카미미죠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0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나가세 에이코' 입니다. 메인 셰프인 '나가세 에이코' 는 홋카이도가 고향으로 도쿄로 상경해 간호사로 일을 하다가 남편과 결혼을 하게 되었고 남편이 근무하는 사무실의 빈자리에 회사 사람들만을 상대로 하는 정식을 판매하였는데 이곳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퀄리티가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현재와 같은 형태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가정식을 다루고 있는 지역의 일반적인 가게로 판매하고 있는 가정식의 종류도 다양한데 특히 이곳에서 판매하는 요리들은 메인 셰프인 '나가세 에이코' 의 고향인 홋카이도 요리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 가게에서 가장 유명한 시그니처 메뉴는 '징기스칸 정식' 로 '양배추, 숙주나물, 부추, 양파' 등의 다양한 채소와 함께 그 위에 '징기스칸' 을 푸짐하게 담아 불이 붙은 냄비를 통째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징기스칸 정식' 은 가장 기본을 기준으로 고기의 양이 150g에 채소의 무게까지 더하면 전체 450g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별도의 요금을 내면 주문할 수 있는 '곱빼기' 의 경우 고기의 양이 약 2배 정도 많은 300g 정도를 더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식에는 밥과 된장국도 포함되어 있는데 밥의 경우 별도의 추가요금 없이 무한리필이 가능했습니다.
- 가게에서 다루는 다양한 가정식들이 주로 홋카이도에서 먹는 음식들과 관련이 있는 이유는 메인셰프인 '나가세 에이코' 가 실제 식당에서 다양한 수행을 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접한 다양한 홋카이도 요리를 제공하는 것이 알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다양한 요리들의 경우 홋카이도의 맛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징기스칸에 사용하는 양고기나 이들 징기시칸에 사용하고 있는 양념들 역시 모두 '나가세 에이코' 의 고향인 홋카이도 오샤만베에서 직송해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