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구의 이자카야
메뉴
오리가슴살&성게소스시(1,980엔) ★시그니처★
닭간저온조림(1,200엔)
오리로스조림(1,500엔)
대합술찜(980엔)
닭다리살 타다끼(1,980엔)
평점
타베로그 : 3.58(146)
야후재팬 : 4.46(20)
특징
- 일본 오사카 우메다 부근 오오에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이자카야로 다양한 종류의 재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카운터에서 요리를 만들어주며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나카타니 요타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나카타니 요타로' 는 이곳 이외에도 오사카의 다른 지역에 저렴한 이자카야를 포함하여 다양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그가 운영하고 있는 가게들 중에서도 가장 고급스러운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는 가게로 개업 당시에는 닭고기를 이용한 '야키토리' 를 메인으로 다루었지만 현재는 '야키토리' 이외에 '오리고기' 까지 폭넓게 취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가게는 단품으로 주문하거나 코스로 주문하는 것 모두 가능했으며 '오토시(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 나오는 안주거리)' 부터 정성이 들어간 요리가 나오는 것이 특징으로 이곳은 가게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모든 재료들이 '나라현' 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런 가게의 메뉴들 중에서 시그니처 메뉴는 오리의 가슴살을 저온 조리하여 살짝 구운 뒤에 '성게소' 를 올려 스시처럼 제공하는 요리로 가게가 가진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는 요리였습니다. 외에도 나라현의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한 요리들을 선보이기 위해 꼬치만큼이나 다양한 단품 요리가 많은 것이 이색적이었습니다.
-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닭고기는 '야마토니쿠도리' 이며 오리고기 역시 '야마토카모'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채소들까지 오이는 '한지로큐리', 우엉은 '우다킨고보', 가지는 '야마토마루나스' 등 역시 나라현의 다양한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안줏거리' 에 사용하는 요리들은 주로 두부를 이용한 요리들이 나오는데 여기에 사용하는 두부는 모두 노포 두부가게인 "이세야" 의 두부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