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소프트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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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조차 버거운 망상일까, 후련한 고백일까
장순혁입니다. 반갑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매일 연재 시, 에세이, 영화 한줄평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