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째 인사

안녕하세요?

by 정태춘

두 번 째 인사


안녕하세요?

애초의 생각보다 포스팅이 많아졌는데, 새로 만들기도 아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다지 깊은 생각이나 구체적인 구상 없이 시작한 브런치가 나름 내 창작열을 자극한 것은 사실인가 봅니다.

재미 있었습니다.


머지 않아 마무리도 해야 할 건데.. 생각하며 다시 훑어보면서

<사진>과 <글>로 하는 이야기이기는 한데, <글씨>에 좀 더 신경 쓸 걸 그랬다 싶었습니다.

사실, <글>이 메인이고 사진은 글의 내용을 받쳐주는 배경이지만

<글씨>는 <사진>과는 다른 시각성으로 한 폭의 캔버스 안에서 적지 않은 비중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조금씩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내 한계는 뻔하지만 그 안에서 <글씨> 자체만도 좀 더 좋은 것이 되어야 하겠다.. 하는


아무튼, 이미 올려진 작품들 중에서 여러 작품들이 글씨가 수정되거나 강조돼서 다시 올려질 것입니다.

이미 라이킷을 하신 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부디, 구독자 여러분과 방문객들도 내가 느끼는 재미.. 함께 하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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