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전해준 위로의 한마디

by 주아

자신을 기준으로...

누군가는 싫어하고,
또 누군가는 좋아한다.

마찬가지로
누군가 싫어하는 이를
나는 좋아할 수 있고,
누군가 좋아하는 이를
나는 싫어할 수 있다.

이처럼
어딘가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고,
어딘가에는
자신이 싫어하는 것이다.

어떤 대상을 기준으로
어떤 물건을 기준으로
어떤 기분을 기준으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좋다고 말하고 싶으면
좋다고 말하고,
싫다고 말하고 싶으면
싫다고 말해라.

자신이 좋다고 말해도
자신을 싫어하는 이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자신이 싫다고 말해도
자신을 좋아하는 이는
이해를 하게 될 것이다.

남을 위해 살기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 살고,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라.

자신이 생각하고
계획하는 것처럼
진행이 될 수도 있지만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

기대보다는 실망이 크다면
자기 자신에게 기대하고,
자기 자신에게 실망을 느껴라.

그게 바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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