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나를 위한 삶

by 주아

나는 나로 살고 있을까?

누군가의 노예로 살고 있을까?


하루, 또는 한 달 그리고 1년 중

나를 위해 얼마나 살아왔을까?

내 삶 속에서 나의 비중은 얼마나 될까?


때로는 내가 나에게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나 자신의 답변을 들어야 한다.


나보다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내 질문에 대한 답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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