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의 오해로 또는 다른 이유로
서로 간의 사이가 좋지 않을 때
우리는 서로 어색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상대가 점점 싫어지고,
상대의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이 보이기 시작한다.
서로의 문제는 서로 간의 대화를 통해 해결하거나,
주변 지인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며칠 전 후배와의 좋지 않은 일을 경험했다.
몇 시간이 흘러 후배의 사과 연락이 왔으나
나는 거절을 했다.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내가 사과를 한다고 그 사과가 받아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이 허락되었을 때 그 사과를 받을 수 있다."
나는 그 당시에는 너무나도 화가 나 있는 상태였기에
후배를 용서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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