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이고 좋은 직장이라고 생각하지만
불특정다수의 사람을 상대하기에 끝없는 민원으로
감정노동의 끝판왕이며
행정업무도 수반하여 이에 따른 책임은 무겁게 짊어지어야만 하는 직업이다.
그리고 관료주의 상명하복의 질서가 엄격하여 인권마저 박탈당한다.
심지어 인력문제로 체력적으로도 힘든 환경이다.
모든 일에 있어 쉬운 일이 어디 있겠냐만은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면 이 모든 것에서 멘털이
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보기와 달리 너무나도 스트레스받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