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 12:1~15 / 시 51:1~19
다윗의 회개는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
우리는 우리가 진정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입니다.
기도는 나 자신이 하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정 위로가 되는 것은
다윗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에게 이는 응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거부...
하나님은 늘 내 편이어야 하나요?
하나님은 늘 나의 기도에 응답하셔야 하나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요?
하나님의 거부는 우리에게 시험입니까? 은혜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실 수도, 거절하실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인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이 기반이 된 거부는 결단코 상처가 아닙니다.
다윗은 이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부에 순종했습니다.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은 거부하시기도 합니다.
그때, 다윗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윗의 순종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결과를 하나님께 맡깁시다.
그것이야말로 진정 믿음입니다.
거부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순종.
그것이 믿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