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로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울러 밤낮없이 고생하고 계신 구조 대원 이하 현장에 계신 모든 분들께 존경의 마음 바칩니다.
부디 인명피해가 더는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