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 Growl
숭례문 화재 당시 마지막까지 숭례문을 지켰던 *잡상(대당 사부)의 늠름한 모습을 재해석하여 디자인하였다.
*잡상: 기와지붕의 추녀마루 위에 놓이는 와제(瓦製) 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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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문화일보 기사 사진(위), Jang(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