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즐거움

by 정은영

2013년 8월 13일 가족


유년시절 에너지가 넘쳐나던 준후..

뭔가 획기적인 놀거리를 기대하며

눈을 반짝였었지...


아~아~ 보고 싶어라 그 시절..

개구쟁이였던 내 아들의

그 붉은 뺨을 들여다보며

기쁨으로 차오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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