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부정확한 억양,
미국인 친구들과 이야기 나눌 때 놓치는 말들,
원활한 의사소통 그리고
미국 생활을 좀 더 즐기기 위해서.
영화 한 편을 고르고,
원어민의 악센트와 억양을 따라할 수 있을 때
까지 반복해서 연습하고 익히는 것.
공부만큼 정직한게 또 있을까?
매일 매일 차근 차근히
시간을 쌓아 나가자.
#영어공부
#공부
본질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