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필요한 만큼 최소한으로 갖춘다.
나는 계절별 외출복 4벌,
남편과 아이들은 7벌을 넘기지 않는다.
일주일은 7일이니 7벌로 충분하다.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고집하지 않고,
품질이 좋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스파브랜드를 선호한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