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다정한 나

by 향긋한

늘 부족하다고 여기는

마음을 내려 놓기 위해

매일 밤 셀프 칭찬 타임을 갖는다.

한 끼도 거르지 않고 밥을 챙겨 먹은나,

일찍 일어나

점심 도시락을 싸준 나도 칭찬해 준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지 않아도,

나의 다정한 시선이

또 씩씩하게 하루를 시작할 힘이 되어준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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