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시간

by 향긋한

비싼옷, 최신 핸드폰을 사주는

부모가 되기보다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부모가 되고 싶다.

같이 주사위를 던지며 보드게임을 하고,

지브리 음악을들으며

식탁에 둘러 앉아

오일 파스텔로 같이 그림 그리는 시간.

그렇게 함께하는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간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

매거진의 이전글스크린타임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