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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 강연 · 협업 제안은
이곳, 브런치에서.
김주미 강연자

방송국에서 라디오작가와 TV 구성작가로 일했다. 신문방송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디어 비평가이자 작가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리고 있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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