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ZOOM] 신의(神醫)라 불리운 사나이

머나먼 땅 몽골에서 독립운동을 하며 의술을 펼친 ‘신의’(神醫) 이태준

by 한정구


“여기 이태준 기념공원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를 방문하는 모든 한국인들이 꼭 가봐야 하는 곳입니다. 이태준 선생은 한국인들에게는 독립투사이지만, 몽골인들에게는 수많은 생명을 살린 은인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으로부터 2300㎞ 떨어진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는 한국인을 기념하는 공원이 세워져 있다. 그는 대암(大岩) 이태준(李泰俊·1883~1921) 선생이다.


한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은 아니지만 안창호(安昌浩·1878~1938), 김규식(金奎植·1882~1931) 등과 함께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어 간 독립투사이다.


https://naver.me/5GheGfD6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한ZOOM] 씨 없는 수박을 둘러싼 놀라운 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