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view] 메모의 재발견

Written by Takashi Saito(사이토 다카시)

by 한정구
image.png?type=w580


"메모를 습관화 하라", "늘 메모하라"...어릴 때부터 정말 많이 듣던 말이다. 수첩을 들고 다녔다. 그러나 뭐 딱히 쓸것도 없었다. 괜히 주머니만 무겁다. 머리가 굵어지고 부터는 포스트잇을 들고 다녔다. 주머니 속에 있던 먼지가 포스트잇에 붙어 더러워졌다.


다행히 이제는 핸드폰으로 메모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음성메모도 가능하다. 사진도 찍어서 붙여 넣을 수 있다. 클라우드 저장을 이용하면 검색도 쉽고 언제 어디서든 찾을 수 있다. 좋은 시절이다.


환경은 변했는데 메모용 노트, 수첩은 여전히 팔린다. 이 책에서 이유를 찾았다. 메모를 해야 하는 이유는 기억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처럼 손으로 쓰는 방법은 고리타분한게 아니라 뇌를 자극해서 지적 능력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https://blog.naver.com/deeppocket/221564180904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Book Review] 얼음에 갇힌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