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담은 스토리텔링 캐릭터 원데이 클래스
니트 컴퍼니에서 진행한 캐릭터 드로잉 스터디에 다녀오고 내 캐릭터를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세상 귀여운 캐릭터들은 마음을 치유하고 잔고를 아프게 하곤 하는데 직접 그려서 마음을 채울 수 있으면 가성비가 있는 취미 일 것이다. 잔고도 채워지면 더 좋고
캐릭터 작가이기도 한 두분의 리드에 따라 그림을 그려보는것은 매우 재밌는 시간이자 내 이야기를 풀어보는 노하우를 슬쩍 체험할 수 있었는데
강아지가 흔치않은 캐릭터가 되가는 과정.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구체화하는 방법은 매우 유익했다
당신도 그림이 삐뚤어져도 밍글어져도 좋다는 마음이 있다면 팬을 들어보는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