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것도 온라인으로 단기간에
▼▼▼ 무료 상담 받으러가기 ▼▼▼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을 통해서
또 하나의 학위 만든 한○훈입니다
저는 예전에 대학을 마친 후에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회사 자체가 일이 어렵지는 않지만
뭔가 단조롭고 저랑 안 맞더라고요
애초에 제가 원하던 학과보다는
무난히 취업에 편한 길로 가서
4년제를 마쳤던 거라 어찌보면
학업에 대한 미련도 남아있었고
또 나름 복수전공을 학창시절
내내 해보고 싶기도 했거든요
솔직히 대학원을 갈까도 고려했지만
아무리 야간반을 같이 진행하더라도
직장과 병행이 좀 벅찰 것 같고
또 등록금의 부담도 있었던지라
우선은 원격으로 대학과정을
할 수 있는 지 찾아봤습니다
여기에는 방통대나 사이버대 등
여러 선택지가 가능하다 했는데
아무래도 그 기간이 너무
길어지는 건 좀 부담이라
1년 안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찾던 중에 학점은행제 타전공이라는
교유부 주관의 온라인대학
과정을 하나를 알게 됐어요
우선 이 학점은행제 타전공이란
명칭은 사실 처음 접하게 된거라
조금 생소한 면이 없잖아 있었는데
알고보니 대학에서의 복수전공이랑
비슷한 개념으로 진행이
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우선 이게 평생교육제도라고 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란 곳에서
실제 대학에서의 과정이랑 동등한
학력을 지닌 강의들을 지원하여
희망하는 전공이나 과정에 맞춰
과목을 택해 수업을 잘 마치면
학점으로 인정을 해주고
학위를 만들 수 있었어요
이 중에는 새로운 학력을 위하거나
자격증 취득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준비하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
저는 학력개선이 목표였습니다
보통 고등학교 졸업이 전부인 경우
총 140학점을 갖춰야 학위가 나와
처음부터 준비하면 대학과 비슷하게
총 일곱학기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반면 타전공의 경우에는
이미 예전에 전문대나 대학을
한 번 졸업한 사람들이 이어서
준비할 때 가능한 방법인데요
만약에 2년제 학위가 목표면
원하는 전공으로 36학점을
학사학위가 목표면 48학점을
전공으로 채우면 되는거였죠
전 대학까진 마친 상황이었고
새로운 학위에 관심이 생겨
우선 이 학점은행제 타전공을
어떻게 하면 될 지 더 알아봤죠
교육부에서 주관을 하고 있어서
수업 자체는 언제 어떻게 들어도
과정만 정확하게 맞춰 진행하면
학위를 만드는 데 문제없었어요
학점은행제 타전공 또한
동일하게 준비하면 됐고
이 때 전 학사학위가 필요하니
전공 48학점이 필요했습니다
활용 조건 자체는 이미 갖췄길
애초에 고졸이면 누구나 가능해
복잡하게 수능처럼 시험을 보는 것도,
또 서류를 이따만치 제출하는 것도 없어
희망하는 시기와 개강반 맞춰
수업만 잘 들으면 되는거였죠!
대신에 유일하게 지킬 조건이
학기마다 기준이 정해진건데
한 학기에 최대로 들을 수 있는게
24학점으로 제한이 되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으로 넓히면 학기에
상관없이 최대 42점까지였어요
이 말은 즉슨, 제가 타전공으로
필요한 48점에 조금 애매하게
세 학기로 길어질 수도 있어서
뭔가 좀 손해보는 것 같았는데
좀 더 단기간에 끝낼 순 없는지
제가 모르는 게 있을까 하여
관련해서 방법이 없나 물어본 전문가
멘토님께 솔깃한 걸 하나 알아냈습니다!
이게 꼭 수업 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방법으로도
학점을 대체할 수 있다는 데
그 중에 자격증도 있었어요
만약에 병행해서 공부하고
취득하면 그만큼의 점수로
대체를 할 수 있는거라 이러면
두 학기로도 과정을 마치는 게
가능하겠더라고요...?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으로
새로운 학위를 최대한 빠르게
갖추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자격증을 하나 따주는 걸로
총 두 학기 과정을 진행해
학위조건을 갖추기로 했죠
대학과 동일하게 3개월 반이라
총 15주로 진행이 된다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7-8개월이면
수업은 다 끝나는 셈이었어요
방통대나 사이버대 혹은 대학원까지
다른 그 어떤 과정보다 빠른 거였고
추후에 행정절차 통해 학위신청 후
받는 기간까지 고려해도 1년에서
1년 3개월 남짓이라
제일 적절했었습니다
온라인 수업 방식도 생각보다
간단하다니까 더 솔깃했구요
원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온라인 대학과정을 찾다
학점은행제 타전공을 통해서
단기간에 준비하기로 했어요
15주 동안 매주 같은 날 맞춰
미리 녹화된 강의가 올라와서
제가 할 일은 이 1-2시간 정도의
영상을 통해 공부하면 됐습니다
한 학기 최대가 8과목까지라
일주일에 길어도 10시간 정도라
당장에 회사를 다니는거랑
크게 병행에 무리가 없었고
인터넷만 되는 곳이라면
휴대폰으로도 볼 수 있어
유동적으로 진행이 가능한 면에선
이보다 더 수월할 수가 없더라고요
원래 대학에서의 복수전공은
난이도며 시간이며 엄청나게
오래걸리고 어려운건데
상대적으로 효율적이었죠
중간에 학기 당 한 번씩은
과제나 시험이 나왔지만
혼자 공부했어도 충분할 걸
멘토 선생님이 여기 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자료를 찾아주거나
시험을 잘보는 요령을 알려주니
너무 많은 시간을 잡아먹지 않고
적절하고 편하게 수업을 마쳤죠
이렇듯 타전공에 필요한 48학점을
단기간에 채울 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수업만 다 잘 마쳤다고
완전히 끝난 건 아니었는데
학점은행제 타전공으로
학사학위를 받으려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어떤 과정을
진행하는지 신청해서 등록해야 됐고
이 행정절차까지 마쳐야지만
학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기도 정해져있더라구요
1, 4, 7, 10월이 행정절차로
이 때 맞춰 학습자 등록, 학점인정 신청
그리고 학위신청까지 가능한거였는데
저는 4년제를 마쳤기에
타전공 전형으로 신청해
그간에 열심히 공부해 취득한
학점과 자격증까지 등록했죠
마지막으로 학위는 대학처럼
나오는 시기가 정해져 있어
2월과 8월 이렇게 두 번에
걸쳐서 받을 수 있더라고요
타전공이라도 엄연한 4년제 학위라
미리 받거나 할 순 없게 제한해놨고
12월 15일 ~ 1월 15일 혹은
6월 15이 ~ 7월 15일에 맞춰
더 나은 시기에 지원해
학사학위를 받았답니다!
일하면서 진행을 한 거라서
할 수 있을까 부담이 컸는데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이
두 학기 정도로 잘 마무리 후
헷갈리는 행정절차까지 도움받아
단기간에 학사학위를 만들었어요
4년제 학위를 거의 1년 정도로
공부하고 준비한 셈이었다 보니
더욱 더 체감이 안 들지만
그만큼 기쁜 기분이죠ㅎㅎ
거기다 복수전공 같은거라
학위가 두 개인 셈이니까요
공부하다 보니까 열정이 붙어서
승진이나 이직할 마음도 생기고
더불어 원래는 단념했던 석사까지
한 번 도전을 해볼까도 합니다!
어려운 부분은 선생님 도움 받아
수월하게 과정을 마친 것 같아요
혹시나 단기간에 학력을 하나
더 만들거나 개선하고 싶다면
제가 거쳐왔던 방법 토대로
한 번해봐도 좋을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