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지도사2급 필기면제 빠르게 받고 합격하려면

by Just Do It


안녕하세요


청소년지도사2급 필기면제를 받고나서

면접만보고 합격해서 지금은 청소년센터에

근무를 하고 있는 홍○린이라고 합니다!


제가 원래부터 이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준비를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하기로 마음먹고

빠르게 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기도 하고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거나 상황이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썰한번 풀어볼게요


일단 저는 타전공으로 4년제를 나와서

학원에서 선생님으로 일을 했었는데


예전부터 누군가를 가르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가면서

새로운 도전의식이 생기기도하고


지금까지 초딩들을 상대했었는데

앞으로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고


어떻게 할 수 있는건지 알아보다가

청소년지도사라는 자격증에 대해


알게 되었고 뭔 해야되는건지

찾아보고 준비해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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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사2급같은 경우에는 대학을 나오고

이후에 필기시험 8과목을 합격한 다음에


면접을 통과하고 연수까지 다녀오면

마무리되는 과정으로 진행되더라고요


그런데 1년에 한번뿐인 시험에서

8과목을 준비해서 합격한다는게


일을 하면서 준비하는 제 입장에선

확실하게 통과한다는 보장이 없었고


만약 떨어지면 1년을 더 준비하면서까지

노력을 할 정도인가 하는 생각도 있었죠


그래서 이런 저런 고민을 하던 찰나

청소년지도사2급 필기면제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이렇게 하면

따로 시험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면접만 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뭔지 알아보니까 원래는 필기를

봐야되는 8과목을 수업을 통해


이수를 한 내역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방법이라 전공자들은 거의 다


이렇게 시험없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하면 상당히 효율적인건

사실이지만 저는 비전공자고


이미 대학을 나왔는데 또 다시

편입을 한다거나 하는게


시간이 훨씬 더 오래걸릴 것 같아서

뭐가 효율적인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교육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를 통해

저처럼 이미 대학을 나온 사람들도


한학기동안 8과목을 온라인수업을 통해

이수를 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뭔지 찾아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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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한 학력이 있으면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놓은 국가평생교육제도라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각자 자기한테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이걸로

해결을 하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학력을 개선한다거나 아니면 저처럼

이미 대학을 나왔지만 다시한번


청소년지도사2급 필기면제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하기위해 할 수도 있었죠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니

따로 정해진 학기대로 진행하면서


학위를 취득한다거나 뭔가가

끝날때까지 쭉 해야되는게 아니라


각자 자기한테 필요한 과목을

상황에 맞춰서 조절해서 듣는다거나


한학기에 최대로 할 수 있는게

8개까지니까 한번에 해도 됐어요


물론 빠르게 마무리하는게 좋으니

한학기만에 하는 걸 선택했는데


그래도 일을 하면서 할 수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물론 시작해보니 달라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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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차별로 나오는 강의를

들어주기만 하면 되는 방식으로


따로 정해진 시간표없이 주어진

기간안에 들어주기만 하면 끝났는데


이건 매일 틈틈히 들어도 되고

한번에 몰아서 해도 되니까


제 스케줄에 맞춰가며 하면 되고

인터넷만 사용이 가능하다면


공간의 제약도 없다보니까

집에서는 물론이고 사무실에서


틈틈히 쉴때나 출퇴근길에서도

꾸준히 틀어둘 수 있더라고요


그렇게 청소년지도사2급 필기면제에

필요한 과목을 들어주다보면


이것도 대학과정이다보니까

학기마다 과제랑 시험이 있었는데


이때는 멘토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서

훨씬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받기도 했고 그 외에

필요한 부분들이나 행정절차도


도움을 받아가며 큰 어려움없이

마무리할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과정을 전부 마무리하고나서

서류까지 제출을 한 다음에


청소년지도사2급 필기면제를 받고

면접도 심사위원 3명 평점이


20점인가 넘어야됐는데

무사히 넘길 수 있었죠


근데 이때 점수 아무리 높아도

어디하나 최하점을 받으면


실격이었는데 다행히도 그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어요


그렇게 연수까지 다녀오고나서

최종적으로 자격증취득에 성공했고


지금은 이직을 해서 청소년들을

케어하는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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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덜 바쁘게 지내고 있고

아이들의 시험점수를 보면서


스트레스받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다른 의미로 신경쓰이더라고요


물론 그때와 다르게 하고싶은 일

의미있는 일을 하면서 지낸다는게


저에게 있어서는 가장 좋고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답같습니다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다는게

이제와서 생각하면 신기하기도 하고


처음에 걱정했던 부분들도

내가 왜그랬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도 저처럼

청소년지도사2급 필기면제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보려고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저처럼 전문멘토와 도움을 받으면서

단기간에 어렵지않게 준비하시면


보다 수월하게 좋은 결과를

만드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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