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 학점은행으로 수월하게 준비하려면

by Just Do It


제가 이걸 준비하려고 했던 이유는

아무래도 기사 시험 중에서도


알아주는 메이저급 자격증에 속하며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것만큼 좋은게 없다는 생각으로

목표를 잡고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했죠


하지만 당장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도

관련된 전공자가 아닌 제 입장에선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먼저 갖추고

이후에 시험을 봐야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이것부터

충족을 시켜야되니까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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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경공학 등 관련전공으로 학사 취득


2. 동일 혹은 유사분야 기사자격증 보유


3. 수질환경산업기사 취득 후 경력 1년


4. 순수하게 실무에서 경력 4년


이렇게 네가지를 대표적인 방법으로

꼽을 수가 있었는데 대학을 나왔지만


비전공자이고 이렇다 할 경력도 없고

지금부터 준비한다고 하더라도


기간적인 부분도 그렇고 아무것도 없는

저를 써줄 곳도 마땅치 않았죠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게

과연 있는 것인가 하고 찾아보다가


교육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를 통해

106학점을 취득하면 이걸로 인정받고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고

더군다나 저처럼 이미 대학을 나왔으면


48학점만 하면 되니까 기간적으로나

해야되는 수고도 훨씬 적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하는거라면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 것 같아서

좀 더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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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든지 고등학교만

졸업했다고 하면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대학과정이었는데

국가평생교육제도라고 해서


학위도 취득할 수가 있었고

아니면 그 밖에도 다양하게


자기한테 맞게 활용할 수 있어서

이걸로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추는 등 추가적으로 필요한

준비를 할 수가 있다고 했죠


그러다보니 직장을 다닌다거나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뭔가를 하면서 병행할 수가 있었는데

그 이유가 뭔지 찾아봤더니


이게 대학처럼 하라는대로 하면서

끝날때까지 계속 해야되고


중간에 멈추면 제적을 당한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자기한테 필요한


점수를 기간과 상관없이 모으기만

한다면 인정을 받을 수가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천천히 하는 것도 되고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서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시키는 것도 가능했고

학력에 따라서도 다르게 진행됐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 처럼 원래 106점을

여러 방법을 활용해서 모은 다음에


관련전공의 졸업예정자의 신분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가 있던건데


이미 4년제를 나온 사람들같은 경우에

48점만 이수하면 아예 관련전공자로


학위까지 받아가면서 필요한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까지


만들 수 있는 것이다보니까

제 입장에선 안 할 이유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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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다는게

여러모로 편리한 부분이 많이 있는데


우선은 주차별로 나오는 강의를

들어주기만 하면 되는 방식으로


정해진 시간표에 꼭 맞춰가면서

해야되는게 아니라 언제부터


언제까지 들으라고 정해진 기간안에

듣기만 하면 되는 방식으로 되다보니까


매일 틈틈히 하던지 주말에 보던지

신경안쓰고 기사공부와 더불어서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만드는데

충분히 병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인터넷만 사용이 가능하면

어디서든 수강을 할 수 있다보니까


집에서나 공부할때나 알바할때도

켜둘 수가 있다보니 편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물론 과제랑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한번씩은


꼭 해야되는 시기가 있었는데

이럴땐 멘토선생님께 말씀드려서


노하우도 전수받고 수월하게 할 수 있게

자료나 이런 것들도 받을 수가 있었죠


솔직히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추는 용도로 사용하다보니까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쨋든 이수는 해야되는거니까


케어는 꼭 받아가면서 하는게 역시

좋지않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그렇게 저에게 필요한 점수를

모두 모을 수 있게 되었고


필요한 행정절차까지 마무리해서

최종적으로 시험만 보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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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국가기술자격시험이다보니까

필기와 실기 두번에 걸쳐서 진행됐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인강을 통해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필기도 난이도가 있고


실기도 암기해야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독학으로는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필기부터 100점만점에 60점을

받으면 끝나는 객관식으로 진행됐는데


수질오염개론


상하수도계획


수질오염방지기술


수질오염 공정시험 기준


수질환경 관계 법규


이렇게 총 5과목을 20문제씩

100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때는 수질오염개론이 가장 기초인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먼저 준비했고


공정시험기준이랑 수질환경관계법규는

외울게 엄청 많아서 맨 마지막에


공부하는게 유리하다고 하길래

그렇게 준비를 했던 것 같아요


나머지는 중간중간 틈틈히~


이렇게 꾸준히 준비를 하다보니까

생각보다 빠르게 통과할 수 있었고


이후에는 주관식으로 진행되는

수질오염방지 실무에 관한 내용을


실기시험으로 진행했는데 마찬가지로

100점만점에 60점이상 받으면 됐고


예전보다 난이도가 올라갔다는

소문을 들어서 내심 기대는 안했지만


이것도 한번에 합격을 했고

최종적으로 자격증취득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취업까지해서

이전보다 훨씬 나은 상황으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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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시간인데

개인적으로 지금 제 상황을 보면


단기간에 여건을 바꿀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증명한게 아닌가 하는 마음도 있고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된 자신에게도

수고했다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물론 혼자만의 힘으로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


옆에서 멘토선생님이 기사공부하는데

신경쓰이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을


피드백해주셨기 때문에 그래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도 저처럼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추고


시험을 보기위해 알아보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전문멘토와 함께


각자에게 맞는 가장 효율적인

플랜을 세우신 다음에 진행하시면


보다 좋은 결과를 만드시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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