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문학 학점은행제
어딜가나 언어능력은 대접받는다

게다가 그게 학위라면?

by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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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과정 통해서

온라인으로 학사학위 만든 우○영입니다


비전공자로 준비했지만

빠르게 받을 수 있었고


현재는 영어교육대학원으로

양성과정까지 진행 중인데요


대학교 졸업한 이후에 취직한

회사에서 행사 기획을 맡았고


이게 외국인 관광객이 대상이라

영어를 다룰 일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어학점수만

어찌저찌 맞추려고 하다가


점차 공부를 하면서 재미를 느껴

이쪽 분야로 관심도 점점 커졌죠


어딜가든 무난하게 대우를 받는

외국어, 특히 영어를 배우는거라


만약에 관련 학력으로 석사까지

갖추고 있으면 정년을 대비해도


나름대로 오랫동안 메리트가

있을 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다만 일을 하는 입장에서

학교를 가는 건 제한돼니


요즘 잘 지원하고 있는 원격과정을

알아보는 중에 한 가지를 찾았어요


이게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교육부 온라인 제도였는데


영어영문학 학위과정도

진행이 가능하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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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교대원은 일방적으로

관련학과만 지원을 받아서


비전공자인 제 상황에서는

새 학사학위가 필요했어요


이 때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과정을

진행해서 진학한 사례를 찾게 되었고


온라인을 통한 대학강의로

진행이 가능한 걸 알아냈죠!


교육부가 관리하는 기관 중 하나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란 곳에서


과정을 원격으로도 마치게끔

지원해주고 있다고 했었는데


솔직히 직장인들은 다 공감할 거에요

일하면서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결심이 필요하고

그만큼 고민이 많이 되는지...


제 경우엔 직접 학교를

다시 다니는 게 부담돼


한창 재미붙인 영어 공부를

포기할까도 생각이 들었죠


근데 이건 고등학교만 마쳤으면

그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했고


수능같이 번거로운 시험을

보는 것도 아니라 하네요?


애초에 직장인들이 할 수 있게

일과 병행이 편리하게 되있어


난이도 적으로 복잡하거나

어려운 게 없다시피 헸어요


다만 영어영문학 학위를 만들 때

어떻게 진행하면 될 지는 몰라서


전문가 멘토 선생님께 과정을

설명듣고 도움을 받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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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통해

학위를 갖춘 사례들을 보고 나서


비전공자는 단기간에 빠르게

갖출 수 있단 거에 솔깃했어요


설명을 들어보니깐 통상적으론

총 140학점을 이수 구분 맞춰


전공 60 / 교양 30 / 일반 50

이렇게 모으면 된다고 하는데


4년제 영어영문학 학위를 저처럼

비전공자로 준비를 하게 될 경우


전공 48학점만 갖춰줘도 마치

대학의 복수전공과 같았습니다


때문에 여느 학교에 진학하거나

편입을 준비해주는 방향보다도


훨씬 더 수월하고 또 빨리

학위를 만드는 과정이랬죠


원래 베이스가 있던 영어를

직장 다니며 틈틈이 인강으로


공부하면 1년 정도 걸려서

마무리할 수 있다고 하니


4년 통학이나 편입 하더라도

최소 2년은 걸릴 과정일거라


여러 면을 고려해도 기간적으로나

훨씬 나은 부분이 많아 반가웠어요


심지어 이 학력으로 교대원도

진학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돼


주저할 필요가 없어 우선

온라인 수업부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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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통해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대학이랑 동등한 레벨이라 해서

솔직히 난이도가 걱정은 됐어요


근데 막상 진행을 하니깐

그렇게 별 건 없더라고요


매주 같은 날에 맞춰서

강의가 하나씩 올라왔고


제가 할 일은 강의를 끝까지

잘 봐주기만 하면 되는거였죠


인터넷이 되는 환경이라면

PC나 모바일 둘 다 지원해


굳이 한정적인 장소에서만

수업을 들을 수고가 필요없고


또 정해진 시간표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유동적으로 맞춰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출석기간도 2주씩 주다 보니까

직장인을 배려했구나 생각해


퇴근하고 자기 전에 하나씩은

꼭 들어주고 수강을 마쳤죠


셰익스피어, 영문학개론, 영작문 등

영어랑 관련된 공부를 같이 하니까


찾아서 하는 재미도 있어

과정 진행이 수월했어요


물론 과제랑 시험도 학기마다

한 번씩은 나오긴 했었지만은


이 부분은 전문가 멘토님이

진행하기 편하도록 도와줘


참고할 만한 자료들을 주신다거나

시험을 잘보는 요령을 알려주는 등


영어랑은 외떨어진 비전공자도

단기간으로 끝내줄 수 있었고


전체적인 진행에 있어서

번거로운 부분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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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업이 얼마나 수월했던 간에

끝으로 행정절차가 중요했습니다


정확히는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으로

4년제 과정을 무사히 잘 마쳤더라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신청을 안하면

그간에 했던 게 다 무용지물이 될거라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서

학습자등록, 학점인정


그리고 학사를 무사히 받을 수 있는

학위신청까지 마무리가 필요했어요


학점은행제의 행정절차도

따로 기간이 정해져 있어


1, 4, 7, 10월에 가능한 걸

다행히 멘토님이 알려줬고


이 틈에 영어영문학 과정이랑

그 간 열심히 수업을 들은 걸


순탄하게 잘 마무리 해서

학위조건도 갖춰주었어요


이게 2월이랑 8월로

정해져 있었는데요


2월의 경우 12월 15일 ~ 1월 15일

8월에는 6월 15일 ~ 7월 15일까지


제 상황에는 겨울을 맞이해

준비했던 걸로 기억나네요


결과적으로 비전공자로도

2년이 안돼어 영어영문학의


학위를 갖출 수 있게 되니깐

감회가 참 새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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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과정을 마친 후에는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통해


4년제 학위를 빠르게

만들어 줄 수 있었죠


직장 다니면서도 해낸 거라

너무 많은 시간 소요 없이


마친거라 그 만큼

심정이 뿌듯합니다


그 과정에는 여러모로 도와준

멘토님의 덕이 컸던 것 같아요


교대원은 다음 해에 지원해

석사도 진행할 예정이에요


혹시나 저처럼 새로운

학위가 필요하게 되면


도움받아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면 수월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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