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하면 관리자 직은 필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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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 다니다가 필요하게 되어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알아보고
최대한 어렵지 않은 방법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었던 박○진입니다
아무래도 중소기업이라
인사발령이 활발했는데
저 역시 사무직만 전전하다가
현장 업무를 맡게 되었어요
이게 갑자기 확장된 사업규모에
인력이 조금씩 부족했다 보니까
전공으로 관련이 없는 사람들도
상관없이 일을 시키더라고요?
제가 맡은 보조 업무는
기계관련 분야였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하다보니
적응이 될 것 같기도 했죠
그러다 제 사수가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 되어서
관리자 직을 어쩌다가
제가 떠안게 되었어요
이럴바에 아예 기계설비 담당자로
자리를 잡는 편이 나아보였길래
관리자 업무를 인수인계 받는 동안
관련 자격증이라도 따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수첩이라고 하는게 있던데
이거는 필수적으로 발급을
받는 편이 낫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이게 있으면 나중에
정년대비도 할 수 있으니
학교설비 관리자나 경비원 등으로
은퇴 후도 취업의 길이 생긴다 했죠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을 따려고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았는데
관련되어 기사나 산업기사 면허를
취득하는 편이 일반적이라네요?
이게 왜냐하니 국가기술로 분류되어
전문성으로 높게 인정을 해준댔죠
초급수첩을 발급신청할 때도
이걸로 신청이 가능하답니다
대신에 발급 기준을 보니까
조금씩 차이가 있었어요
무경력은 당연하게도
해당사항이 없었고
관련 산업기사를 소지하고 있으면
3년의 실무경력을 더 채워 오래요
회사에서 경력 더 채우려고
이걸 준비하려고 하는건데
막상 신청하려니 실무경력을
채워서 오라는 상황이었죠
순간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여기서 조금 막막해졌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기사로 발급을 신청할 시엔
따로 경력이 필요없이
바로 받을 수 있다는데
경력까지 갖추려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보니
차라리 기사를 따는 편이
훨씬 효율적으로 보였어요
다만 필기시험 응시자격을 보니까
당장에 해당사항은 없었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는데
한 교육부 제도에 대해 들었고
이걸로 기사 응시자격을
만들었다 하더라고요?
학점은행제라고 하는건데
온라인 대학과정이랍니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수첩을
요걸로 가장 많이 준비한다고 했고
확실히 기사 응시자격을 갖췄다고
관련 사례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직장 다니면서 통학따로 없이도
충분히 간편하게 진행이 되어서
당장에 학교 갈 여유가 없는
저로써도 반가운 부분이었죠
이게 고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대학은 졸업했지만
비전공자였다 보니까
기사를 따려면 관련 전공으로
학위가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근데 이 학은제라는 제도를 통하면
대학보다 훨씬 빨리 준비할 수 있대요
학비적인 부분과 기간으로 봐도
말할 것도 없이 부담이 적었죠
저야 일할거 일하면서
기사 시험만 보면 되니
솔직히 안할만한 이유가 없어
바로 진행하고자 마음 먹었는데
다만 워낙에 생소한거다 보니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상담을 들어보니 두 학기 안에
시험자격을 갖출 수 있다네요?
48학점만 전공과목으로
이수해주면 된다고 하고
여기에 알려주는 자격증 하나
어렵지 않을테니 하나 준비해서
올해 안에 조건을 만들어
내년 1회차로 시험보쟤요
채용에 맞춰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관리자로 확정이 된 마당에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만 갖춰
직장내에서 자리를 굳히기로 했죠
계획을 잡으니 전문가님이 알려주신
방법이 가장 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수첩은
학점은행제로 온라인 수업 들으며
이렇게만 두 학기 동안 준비하면
충분히 준비할 수가 있다 했어요
요걸로 간편히 기사 응시자격 갖춰서
시험만 잘 보면 순조로운 방법이라 했죠
한 학기는 15주의
기간이 걸렸는데
이게 3개월반 정도라서
두 학기는 7-8개월이었어요
강의는 과목만큼 영상이
매주 업로드 되는 식이라
노트북으로 올라오는대로
쭉 틀어놓고 보면 끝이었는데
대학때도 한 번 안해본
인강 형식이었지만
생각보다 복잡한게 없어서
크게 어렵지 않았답니다!
난이도도 낮은 편이라
직장과 병행도 수월하고
게다가 야근이 있는 날에
강의를 어쩌다 못 들어도
출석 기간 자체를 2주나 줘서
강의를 못 들을 걱정이 없었어요
물론 대학과정은 맞았어서
과제랑 시험은 존재했다만
전문가 선생님이 레포트 과제자료를
참고하며 하라고 보내주셨기도 하고
거기다 시험은 팁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셨습니다
말그대로 간편하게 합격하게
여러모로 도와주셨어요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니까
두 학기의 기간은 훌쩍 넘어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을 위한
기사 응시자격이 생겼답니다
기사 시험도 중간중간에
틈틈히 공부해 두었어서
조건이 갖춰지고 바로 다음 해에
1회차로 시험에 응시하게 되었어요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이 필요해
저는 건설기계설비기사로 준비했고
직장까지 다니면서 공부한 것 치곤
정말 주말까지 병행하며 대비했더니
필기랑 실기 둘 다 나란히
한 번에 합격을 했답니다
이렇게 등 떠밀리다시피
관리자로 선임된 직책에
드디어 전문적인 자격까지 갖추어
정식발령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비전공자로 시작했기에
사실 아직도 이런 업무로
관리자의 직급까지 맡을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어요
근데 막상해보니 꽤나
적성에도 맞는듯 하고
무엇보다 회사에서의 대우가
한 층더 높아져 전 만족해요
지금은 중간관리자로 계속해서
하던 일을 이어가고 있어요
생각보다 초급 경력수첩 얻는 경로를
교육부 제도로 수월히 갖추게 되었는데
단기간에 취득하는게 관심있으시면
한 번쯤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