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CPA
공인회계사가 되고 싶지 않나?

물론 시험은 엄청 어렵지

by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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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감독원 CPA 시험보고 싶어서

인강으로 학점 갖춘 박○형입니다


어렵지 않게 응시자격을 준비하여

공부에 집중해 합격할 수 있었죠!


저는 일찍이 여러 회사를 다니면서

다양한 분야의 일을 접하게 됐는데


어쩌다 보니 익숙치 않았던

간단한 회계업무도 다뤘고


이러면서 회계나 경제 쪽

지식이 꽤나 쌓이게 되어


적응이 되니 의외로

적성에 딱 맞았어요


비록 졸업한 전공은 달랐지만

재미가 붙어서 일하다 보니까


차라리 관련된 자격증이라도

미리 취득만 할 수 있다면


자잘한 업무나 맡는

현재의 회사보다는


아예 공인회계사가 되어 이직을

하는 것도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그렇게 알아보게 된 게

금융감독원 CPA이라고


합격만 하면 바로 회계사로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시험이 워낙 어렵다 하니...

이왕이면 일찍 준비하고 싶었고


또 시험은 어떻게 보면 되는지

자세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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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계랑은 연관이 없는

전공으로 졸업을 했지만


비전공자라도 자격증만

취득하면 문제없다길래


처음에는 그냥 공부를 하고

시험만 보면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금융감독원 CPA는

응시조건이 걸려있더라고요?


한국세무사회에 명시된

조건을 하나씩 보니까


따로 경력이나 학력을

묻고 있지는 않았어도


전형 별로 이수가 필요한

필수과목들이 있었습니다


세무 12 / 경영 6 / 경영 3 / IT 3

이렇게 맞춰 학점인정을 받으며


추가적으로 토플이나 토익 등

공인영어 점수도 필요하다네요


솔직히 영어시험은

혼자라도 공부해서


어떻게든 준비가 될 것 같았지만...


이미 대학을 모두 마친 마당에

어디서 과목을 들어야 될 지


거기다가 직장도 다니고 있는데

통학은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


필요한 과목만 학점에 맞춰

듣는 방법은 없나 싶었죠


그런데 학교를 다시 가지 않아도

인강으로 원하는 과목만 들어서


금융감독원 CPA 조건을

갖추는 방법이 있다네요?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서 3-4개월로 준비했다는데


필수과목들을 전부 지원해

당장에라도 시작을 할수 있어


이게 어떤건지 궁금해져

한 번 살펴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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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온라인 대학과정이라는데


여기서 금융감독원 CPA 응시에

필요한 필수과목들만 골라서


인강 형식으로 수강만 해줘도

이수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졸업한 전공에서는

겹치는 과목이 없었지만


이 학점은행제란 제도로

조건을 갖출 수 있댔죠


인강이지만 교육부에서 대학과정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해주고 있어


고졸이면 누구든지 편하게

활용을 하는 편이더랍니다


난이도 자체가 대학에 비해

부담이 적은 편이다 보니까


저처럼 직장을 다니더라도

충분히 할만한다고 하네요!


다만 어떤 과목들을 이수해야

CPA 자격으로 인정받는지


이 부분을 확실히 알고 싶어

전문가 멘토님께 물어봤어요


전형에 맞춰 회계, 경영 등의

과목을 하나씩 골라주셨고


이렇게 모두 총 8과목으로

한 학기 동안 인강을 들으면


금융감독원 CPA 조건

금방 갖출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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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시 갈 필요없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금융감독원 CPA 응시조건을

인강으로 갖추기로 했습니다


한 학기는 15주 동안

진행이 되었어요


이 때 수강한 과목별로 매주

같은 날 영상이 올라왔고


이 강의를 인터넷 될 때

아무때나 보면 끝이었죠!


통상적인 대학과정과 달리

이건 실시간 수업이 아니라서


정말 시간 장소 상관없이

원할 때 보는게 되더라고요?


덕분에 직장을 다니면서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필수 과목이라 CPA랑

아예 연관이 없지도 않아


주말에는 아예 틀어놓고

병행하며 공부했답니다


다만 이것도 대학과정이라

과제랑 시험이 있긴 했는데


이 부분은 멘토님이 신경써주어

학습자료 등을 받았다 보니까


큰 어려움 없이 마치게 되었고

덕분에 자격증과 공인영어에

좀 더 집중할 수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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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목을 이수하니까

조건은 바로 달성했답니다


이걸로 금융감독원 CPA는

언제든 응시가 가능했다만...


공인회계사라는 직업은

만만한 난이도가 아니었고


조건을 갖추고도 한동안은

계속 준비가 필요했어요


다행히 멘토님께서 과정을 마치고도

제가 중간에 헤매는 일이 없도록


시험일정 등을 틈틈이 확인하고

알려주셨어서 부담이 덜 했죠


철저히 준비했지만 첫 시도는

보기좋게 떨어졌습니다 ㅜㅜ


때문에 주말까지 헌납하며

심기일전해 도전을 했고


결과적으로 두 번째에

합격할 수 있었죠!


아직은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조만간 이직을 할 예정이에요


익숙치는 않겠지만 결과적으로

더 나은 직장환경이 될테니까


나름대로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답니다 ㅎㅎ


조건 자체는 어렵지 않게

갖추는 게 가능하니까요


금융 쪽으로 취직할 예정이거나

CPA 공인회계사가 되고 싶으면


비전공자라도 걱정말고

한 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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