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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시험 대비해
인강으로 학점을 채운 장○연입니다
집에서 한 학기로 갖추고 공부에만
집중해 합격까지 이룰 수 있었는데
저는 전에 여러 회사를 다니며
다양한 분야의 일을 경험했고
어느 순간 익숙하지 않았던
회계업무도 맡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회계나 경제 쪽
지식이 점차 조금씩 쌓였고
하다 보니 적성에도 꽤나
맞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비록 전공은 달랐지만 흥미가 붙으니
자격증이라도 취득하는 게 낫겠다 싶어
단순히 회사 내 자잘한
업무를 맡는 것보다는
아예 공인회계사가 되어
이직하는 게 좋아 보였죠
그래서 알게 된 게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이고
CPA라고 하는 시험을 합격하면 된다고 하네요?
시험이 어렵다고 해서 일찍
준비를 해야겠다 생각했고
응시 자격은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한 번 찾아봤습니다
저는 회계와 무관한 전공을
졸업했지만 비전공자라도
자격증을 자체를 따는 건
문제가 없다 들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공부만 잘해주고
시험만 보면 된다 생각했는데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시험은
응시조건이 따로 걸려있었어요
한국세무사회에 명시된 조건을 보니
경력이나 학력은 상관없다고 했지만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할 과목들이 있었고
세무 4 / 경영 2 / 경제 1 / IT 1
이렇게 맞춰 들으면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토플이나 토익 같은
공인영어 점수도 있어야 됐어요
근데 영어야 혼자 공부해서
준비를 하는게 가능했지만
이미 대학을 졸업한 상황에서
과목을 어디서 들어야 되는지
게다가 직장까지 다니고
있으니 통학은 무리였죠
그래서 필요한 과목만
이수할 방법을 찾았는데
이걸 통학없이 인강으로
충족할 수가 있다더군요
교육부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가 지정한
필수과목을 한 학기로
마칠 수 있다고 하길래
궁금해져서 어떤 제도인지
더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찾아보니까 이 제도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 과정이었고
CPA, 즉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에
필요한 과목들을 골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인강만으로 수강하면
이수가 가능하다 했고
제 전공과 겹치는 과목은
없었지만 상관없었죠
학점은행제는 대학과 동일하게
이수해준 학력으로 인정되며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난이도가 대학보다 부담이 적어
직장을 다니면서도 할 만 했죠
다만 이 때 어떤 과목을 들어야
CPA 응시 조건이 충족이 되는지
확실하게 아는 게 없어서
전문가 멘토님께 확인했죠
멘토님이 전형에 맞춰 회계나
경영 등 필요한 과목을 골라줘
모두 8과목을 한 학기 동안
수강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만 준비하면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시험을 한 학기로 준비해서 볼 수 있었죠!
학교를 다시 갈 필요 없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준비해
필요했던 8과목만 3개월 반으로
깔끔하게 듣고 끝내기로 했는데
한 학기는 15주 과정이었고
수강 과목마다 매주 정해진 날
맞춰서 60-80분 정도되는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강의는 실시간이 아니라서
인터넷만 되면 볼 수 있고
덕분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직장 병행에도 부담이 없었더라구요
CPA 관련 과목들이라서 수업도
어느정도 직접적으로 도움 됐고
주말에는 아예 틀어놓고 병행하며
본격적으로 시험에 맞춰 공부했죠
대학과정이다 보니 과제와
시험이 한 번씩 있었지만
이거는 멘토님이 학습자료와
팁을 주셔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조건 준비가 수월해진 덕분인지
자격증 공부와 영어 시험에도
좀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이건
나중에 좋은 결과로 남았어요
필요한 과목을 모두 이수하고 나니
CPA 응시 조건은 금방 충족됐습니다
공인영어 시험까지도 제 때
기간 맞춰 준비할 수 있었죠
다만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의
시험 자체가 워낙 악명이 높아
조건을 갖추고도 꾸준히
준비할 필요가 있었어요
다행이라면 시험 자체의 공부 말곤
그 외 일정이라던지 공부하는 팁을
멘토님이 도와주실 수 있는
부분에서계속 챙겨주셨기에
첫 번째 시험은 아쉽게 떨어졌지만
심기일전해 바로 다시 도전을 했고
결국 두 번째 도전에 합격에 성공해서
이제는 조만간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익숙하지는 않겠지만 더 나은 환경이
될 거라 일하는 게 기대가 큽니다 ㅎㅎ
C조건은 어렵지 않게 갖출 수 있으니
금융 쪽 취업이나 회계사를 꿈꾼다면
비전공자라도 걱정부터 말고
한 번 도전해보면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