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 실기 분야 과목 구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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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조공학사 자격증 응시자격
인강으로 갖춘 유○원입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사회복지 쪽으로 준비해
주로 어르신들을 돕는 직군으로
취업을 하는데까지는 성공했어요
봉사를 하면서 뿌듯함도 차고
또 돈까지 버는 게 좋았었지만
여기에 더 나아가 뭔가 좀 더
기술이 생겼으면 좋겠다 싶어
관련해서 병행할 만한 일을 찾다
보조공학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고령화 시대로 넘어가면서
건강하시긴 하나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도 꽤나 많은 추세고 또
의족이나 보조기기를 많이 들
차고 다니시는데 여기서 하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어요
마침 제 전공도 공학 쪽이었고
보조공학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관련해서 또 하나의 유망한
직업으로 좋지 않을까 싶어
우선은 이 시험을 보려면 어떤걸
준비하고 공부하면 되는지부터
인터넷에 검색해서 자세하게
찾아보는 것부터 해주었답니다
우선 보조공학사 자격증은 하나의
국가고시로 분류가 되어 있었는데
1년에 시험일정이 딱 한 번 있었고
이 말은 즉슨, 특정 조건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었어요
다행이라면 학력으로는 조건이
따로 제한이 없었다는 거였고
이제 와서 혹시나 대학에 다시
통학할 일이 없으니 좋았었죠
다만 여기에는 필수로 들어야 되는
과목들이 딱 정해져 있었더라구요
기초 분야랑 실기 응용 각각 3과목
우선 최소 이렇게 이수가 필요했고
여기에 둘이 합쳐 10과목을 이수한
조건으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공학 쪽 계열로
전문대를 졸업하긴 했어서
실기분야로 분류된 것들 중에는
해당사항이 이미 충족이 됐지만
아무래도 자격증 기초 중에선
따로 분류되는게 없었다 보니
결국엔 대학을 다시 가야되는
애매모호한 상황이었더라구요
현실적으로 통학은 어려운데
뭔가 달리 방법은 없나 싶어
저랑 비슷하게 보조공학사를
준비하는 사례를 찾아봤는데
교육부 제도 중 필요한 부분만
맞춰서 인강을 들으면 되었고
이걸로 조건 갖춰 시험을
볼 수 있었다고 하네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산하기관 중
온라인으로 대학과정을 지원하는
하나의 제도가 있어 이걸로 준비를 한 후에
보조공학사 자격증 응시자격을 갖췄다는데
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갖춰서
공신력을 걱정할 필요가 없고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과정과
난이도가 엄청 낮은 편이라
바쁜 직장인이나 주부 그리고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다네요
이게 고등학교만 마쳤으면
그 누구든 이용할 수 있고
수능같은 시험도 없어서
시작하는데 편리했습니다
저는 학교를 가기에는 하는 일도 있고
또 몇 과목만 준비하면 되는거다 보니
효율로 따졌을 때 기간이나 학비가
훨씬 부담이 적은 듯해 좋더라구요
다만 처음해보는 온라인 수업에
워낙에 생소했던 제도인 게 커
우선은 관련해서 전문가 멘토님께
모르는거 물어보면서 진행했어요
설명을 들어보니 얼추 한 학기면
인강으로 갖출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것도 전부 온라인으로 지원해
수업만으로 마칠 수 있다 하는데
보조공학사 자격증 응시자격을 대비해
대학 안가고 만들 수 있단 것 만으로도
제가 하던 일을 관두지 않아도 되니
정말이지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온라인 수업 자체도 거의
어려운 단계가 없었는데
매주 맞춰서 과목별로
강의가 하나씩 올라와
이걸 2주란 출석기간 내에
들어주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그냥 끝까지 보면 전부 자동으로
출석이 되는 구조의 수업이었고
따로 정해진 스케줄도 없어
중간중간 틈틈이 봐주었죠
일하면서 병행해도 꽤
시간이 남았다 보니까
보조공학이나 노인신체학 등의
공학계열은 다시 복습을 해주고
제가 필요했던 노인복지론이나
사회관련 기초 수업도 잘 대비해
자격증 필기시험까지 미리
체계적으로 준비해줬어요
이게 대학과정이긴 해서 중간에
과제랑 시험이 나오긴 했었지만
이 것도 멘토님이 관련해서
자료와 시험 노하우를 공유해
도움받아가며 한 학기 3개월 반만에
보조공학사 응시자격을 갖춰주었죠!
인강을 잘 마치고 나니
응시자격이 만들어졌고
드디어 그간에 열심히 대비한
보조공학사 자격증 필기시험을
미리 확인한 일정에 맞춰서
응시까지 잘 할 수 있었어요
어르신들을 도와주는 사회복지 일을 하다
좋은 취지로 병행하기로 한 기술직이라서
그만큼 목적이 뚜렷한 채로 준비하니
별 문제없이 한 번에 합격했습니다
그 이후에 면허증까지 발급 받아
조금 더 실감이 확 났었는데요
옆에서 머리싸매며 공부할 적에
다들 응원해주던 게 생각나니까
하길 잘했다, 알아보길 너무 잘했다
이 생각 밖에는 들지 않고 또
그만큼 보람찼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노인복지관이다 보니
보조기구나 의수 등을 제작하는
회사랑도 빨리 연이 닿아
바로 취업에도 성공했는데
과정 자체를 전반적으로 도와주신
멘토님이 덕에 수월했던 것 같네요
혹시라도 이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면 제가 했던 것처럼
확실하게 알아보고 도움받아
진행하는게 효율적일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