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정교사보다 빠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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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병설유치원 보조교사로 일하고 싶어서
온라인으로 조건 갖춰준 임○연입니다
저는 일찍 결혼을 해서 일보다
주부생활이 훨씬 길었는데요
거기에 딸아이까지 생기고 나선
부쩍 육아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러다 보니 사회에서 직장을 구해
일할 거란 생각은 잊고 살았었는데
애가 점점 커서 혼자서도
등하원을 할 수 있게되니
아무리 집안 일이 많았더라도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더라구요
물론 외로운 부분도 컸지만 이 시간을
그저 파리만 날리며 집에 있고 싶지않아
더 나이를 먹기 전에 뭐라도
일자리를 구하고자 맘먹었죠
한창 육아하다가 다시 경력을
잇고자 하는 주부가 만만한게
아이들을 돌보거나 가르치는 일이라
이 쪽 위주로 직업을 알아봤었는데
제일 유망한 게 국공립 병설유치원 보조교사로
생각보다 많이들 알아보고 준비한다고 하네요?
제가 생각해도 육아 쪽은 자신있고
개인적으로 아이도 좋아하다 보니
조건 한 번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었어요!
병설유치원 보조교사가 되려면
어떤 게 필요한지 검색해보니까
두 가지 중 하나를 갖추면
우선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는 유치원정교사2급 자격증이고
다른 건 보육교사2급 이라고 했는데
옛날에는 이게 어린이집이랑
유치원으로 명확히 분류되어
돌봄과 교육의 영역을 나눠서
그에 따라 갖출게 달랐습니다
특히 유치원정교사 같은 경우
사범대 과정이나 교육대학원을
진학 후에 양성과정까지 거쳐야
비로소 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병설유치원 내에서도 거의 원장님 대신
교생으로 주로 업무를 맡을 수 있던거고
반면에 보육교사의 경우 좀 더
낮은 연령층을 말그대로 돌보는
도우미 겸 보조의 느낌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거였습니다
이거는 보육 관련된 17과목과
전문대 학력만 있으면 되니까
상대적으로 정교사보단 따는게
훨씬 부담이 적은 편이었어요
대신에 맡은 업무는 보조해서
교육보단 케어가 주라고 했죠
가정주부라 제 애도 있고
아무래도 교대원은 힘들어
그나마 보육교사가 나을 듯해
이걸로 한 번 알아보았었는데
다만 이 것도 엄연한 대학과정을
거치긴 해야되는 자격증이라서
학교 통학이 필요하단 점에선
솔직히 준비하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이거를
온라인으로 한다더라구요?
병설유치원 보조교사가 되고 싶어
이것저것 조건을 알아보고 있다가
그 중 보육교사를 준비해서
취업하는 걸 목표 삼았어요
그리고 이거는 교육부 제도 중에
학점은행제란 걸 활용하면 되는데
온라인으로 대학수업을 이수할 수 있는
하나의 효율적인 방법 중에 하나라 해
아무리 경력 끊긴 주부라도
수월하게 마칠 수 있다네요?
공신력을 갖췄던 건 아무래도
교육부에서 직접 주관을 한거라
어느정도 믿을 수 있었는데 거기다
사용할 수 있는 조건도 단순했어요
바로 고졸이면 그 누구나 편하게
쓸 수 있단 점이 제일 장점이었고
덕분에 속으로 재수가 필요한가 하는
불안한 심정을 조금 없앨 수 있었죠!
이게 애초에 평생교육이라고 저같이
뒤늦게 보조교사를 알아보는 이들과
직장 다니며 스펙삼아 학력 혹은
자격증을 갖출 수도 있는거라서
새로운 진로를 준비하는 데는
이 만한 게 없다고 했습니다
보육 17과목 역시나 이걸로
전부 이수할 수 있다고 해
실제로 병설유치원 취업에도
많이 활용을 하는 편이래요
다만 혼자 진행하기엔 너무나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뿐이라
좀 더 전문적으로 과정을 알려주실
멘토님께 도움을 받기로 했답니다!
병설유치원 보조교사를 보육 쪽
17과목으로 준비하게 되었는데
총 세학기 정도로 1년이면
자격증까지 딸 수 있는거라
취업 준비로 한창 경력이 단절된
주부한테는 훌륭한 조건이었어요
이 때 한 학기는 15주라서
대학이랑 동일하더라고요?
강의는 온라인으로 지원돼
이걸 그냥 보기만 하면되고
정해진 시간표가 없었다 보니
제가 원할 때 볼 수 있었습니다
꽤나 중요하면서 장점인 부분인데
저는 어찌됐든 가정주부였잖아요
아무래도 집안일과 육아랑
병행하기 어려우면 어쩌나
이게 가장 큰 고민이었지만 무색하게
너무 난이도가 간단해 편리했습니다
심지어 수업은 2주씩이나 출석으로
기간을 챙겨줘서 늦을 일이 없었고
때로는 주말에 한 번에 몰아서 보며
효율적으로 강의를 듣기도 했어요
병설유치원 채용공고 등도 틈틈이
챙겨보며 미리 준비하니 좋았고
무엇보다 학기에 한 번씩 있었던
과제랑 시험은 멘토님의 도움으로
자료 등을 공유받아 진행하니
이보다 더 수월할 순 없었죠!
다만 보조교사로 일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인만큼
대면이랑 실습이 있기는 했었지만
이 것도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구요?
총 240시간을 기관에 나가서
직접 채우는 과정이었는데
이 것도 주중에 진행해도 이른
오후 중으로 대부분 마무리되고
또 직접 어린이집에 나가는거라
미러 경험이 되니 좋았었습니다~
병설유치원 보조교사가 하는 일은
결국에 아이들을 돌보고 지도해서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건데요
국공립을 떠나 제 적성을 살려
도움을 줄 수 있고 돈도 버는
일석이조의 방법이라 이에 맞춰
온라인으로 준비했던 거였어요
실습까지 마무리 하니까 별도의
시험없이 보육교사를 받을 수 있어
발급신청과 함께 늦지 않게
마칠 수 있으니 좋았답니다
좋은 멘토님 만나 어렵지 않게
도움을 받아가며 마쳐주었는데
혹시라도 관심있는 분들은 꼭!
제대로 준비해서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