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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 강연 · 협업 제안은
이곳, 브런치에서.
정의당 노동자 정의당 회사원

여의도 정치의 한복판에서 고군분투하며 눈 밑 다크써클이 떠날 날이 없는 여의도 노동자 '벌자'입니다. 시사, 정치 이슈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생각들까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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