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8일, 호찌민
“엄마, 산타는 언제 와?”
“네가 성장해서 받을 자격이 있을 때 온단다.”
썰매는 눈 위로만 달리지 않습니다
선물을 받기 위해서 눈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썰매는 길 없는 길을 따라 달립니다
길 없는 길을 걸을 때 산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산타를 부르지 마세요
내가 나아가다 보면 어디서든 만날 수 있습니다
눈길 대신 물살을 가르고 산타를 만나러 갑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KLq3BvhU-4IX5STcS0rd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