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문가로 살아왔고, 이제는 시의원이 되려 합니다.

by just Savinna

[꽉꽉꽉 3]

저는 교육 전문가로 살아왔고, 이제는 시의원이 되려 합니다.


누군가는 묻습니다.

“교육만 알면, 다른 분야는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교육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모든 분야를 사람의 눈높이에서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갈현1·2동에서, 진관의 이른바 ‘뉴타운’에서 많은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교육을 교실 안에서만 떠올립니다.

제가 현장에서 만나는 교육은 언제나 교실 밖에 더 많이 서 있습니다.

세상은 바뀌었는데 우리 은평은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20여년이 되어가는 진관은 언제적 뉴타운입니까.

갈현1·2동의 개발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젊은 40대 답게 AI 첨단 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교통·도시·주거, 복지·돌봄, 일자리·경제, 문화·체육·환경·과학까지

사람을 키워 온 경험이

어떤 정책 설계에도 단단한 기준이 되어 줄 것입니다.


교육이라는 못을 들고, 저는 은평의 벽을 두드립니다.


그 소리가 여러분의 마음에도 닿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언젠가 우리가 함께 돌아보며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은평의 다음 20년은, 교육으로 다시 지었다”고.


+'CEO저널'에 실린 제 인터뷰 기사 첨부합니다.

http://www.ceojhn.com/news/articleView.html?idxno=9498

매거진의 이전글어차피 민주당이 될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