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식물을 뜻하는 프랑스의 단어로 전형적인 남성 향수를 의미해요.
편안한 향기부터 강인한 남성미까지 다양한 이미지의 향수 타입이에요.
개성 강한 Note와 쉽게 어울리는 향수로 유니크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답니다.
깨끗한 느낌의 Green, Fresh, Marine, Watery
화려한 느낌의 Flowery, Aromatic
달콤한 느낌의 Fruity
무거운 느낌의 Woody, Animalic
독특한 느낌의 Spicy
탑노트의 베르가못과 미들 노트의 라벤더 라스트의 모스의 기본적인 분위기에 싱그러운 향미의 다양한 그린 노트의 그린 티, 아이비, 오이 등을 포인트로 한 향수로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벼우면서도 시원한 향미가 매우 좋은 향수예요, 여름에 주로 쓰이지만 추운 겨울이 아니라면 언제든 사용하여도 크게 무리가 없어서 데일리 향수 추천할 정도예요, 자극적이지 않은 스킨향으로 투명한 분위기가 많아 인기 높은 타입이에요.
남성용 스포츠 향수라 말하고 싶은 향수예요, 다양한 분위기의 향기보단 비슷한 하나의 라인으로 크게 이미지가 바뀌지는 않는 꾸준한 인기를 가지는 타입의 향수예요.
여름 한철 데일리 향수로 많이 쓰이고, 한정판으로 개발되어 은근히 다양한 이미지를 가지기도 하지만 소량으로 판매하는 게 대부분이라 소장하고 싶은 욕심나는 향수예요, 바다내음부터 차가운 얼음물 깨끗한 물 향까지 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이미지를 포인트로 한 가벼운 분위기가 가장 큰 특징죠. 다만 특유의 물 비릿한 향미를 싫어하는 부류에게는 불호인 향수예요.
빠르게 유니섹스 향수로 사용된 향수 타입으로, 화려한 분위기가 가장 큰 특징이에요, 흔히 알고 있는 여성적인 분위기의 향료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설계한 향수로, 꽃이 가지고 있는 화려함이 매력인 것이죠.
계절의 구분 없이 사용 목적에 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디자이너들이 자신이 추구하는 향수를 자유로운 농도로 만드는 향수예요 이러한 행복함은 여성분들에게는 새로운 분위기의 향기를 즐길 수 있고요, 남성분들에게는 취향에 맞는 향수를 즐길 수 있는 거죠.
남성용 향수의 정수로 다양한 허브 향료를 포인트로 한 향수로 선명하면서도 조금은 자극적인 분위기를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어요. 국내에서도 비교적 강한 인상의 향수로 인식하는 것으로 호 불호가 상당히 높은 편이죠, 로즈메리, 야로우, 펜넬, 타임, 세이지 등 전체적으로 독보적인 향미를 가진 향료들이 메인 포인트로 쓰인 향수로 향긋함과는 다른 날카롭고 선명한 이미지가 가장 큰 특징인 향수로 매우 중후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답니다.
가을과 봄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올려주는 독특한 감성의 향수로, 달콤한 감성을 즐기는 부류에게는 늘 사랑받는 과일향이 아름다운 향수예요, 프루티 노트의 다양한 향료로 아주 자유롭게 만든 타입인 거죠.
기온에 따른 선택만 잘한다면 크게 실수하는 일이 없는 향수로. 부드럽게 전해지는 향미는 남성의 강인한 인상과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데이트 때 사용하면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타입이에요.
기본적으로 건조하며, 연기처럼 특유의 탁한 분위기의 나무 향기가 선명한 타입의 향수예요, 상대적으로 높은 연령대의 남성(=아버지 또는 삼촌)이 쓰는 향수로 이해하면 좋을 거 같아요, 생각보다 오랜 시간 동안 쓰였는데요, 다른 노트로는 만들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죠.
다른 한편으로는 소나무나 대나무 로즈우드와 같은 보다 색다른 분위기의 향료를 메인 포인트로 한 향수도 있는데요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준답니다.
페로몬 향수라 불리는 타입의 남성 향수를 보통 이야기해요, 비버 또는 레더처럼 특유의 강인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동물성 향료와 머스키 노트의 머스크, 화이트 머스크, 블랙 머스크들의 비율이 많이 높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자극적인 향기와 무거운 인상은 누가 봐도 성적인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거죠, 여기에 모스를 자유로운 비율로 연출하면 더욱 인상을 선명하게 만들면 긴 여운의 끌림 있는 타입을 완성하면 돼요. 몰론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으니 나의 취향을 먼저 체크하는 센스가 필요해요.
어릴 적 아버지의 진한 파란색의 스킨에서 느끼던 향기, 진한 향기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무거운 어른의 향기 진한 라벤더의 향기에 포인트로 쓰인 스파이시 향료들은 저마다 강렬하고 자극적인 향기를 맘껏 뽐내며 남성미를 만들어 줘요, 저에게도 많이 자극적으로 느껴지다 보니 평소에는 거의 사용하지는 않는 거 같아요, 특별한 날에 더 멋있는 모습으로 보이고 싶을 때 포인트로 사용하는 거죠. 클로브, 블랙페퍼, 진저, 시나몬, 카네이션으로 포인트를 잡으면 계절에 맞게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타입의 향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