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설원 사람들
순백의 설원에서 우리는
저절로 하얗게 된다.
마음도 몸도 그리고 몸짓도
그곳에 가고 싶어라
내 오늘은 설원이 되어
내일도 오늘이 하얗게 되리라
그럼 그곳에 가거라
그래서 하얗게 되어라
나도 너도 그리고 세상도
건축가, Metal Atist이며 현재 jewellery/metal artist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글을 쓰며 블로그(연바람)은 dream이며 win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