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밤의 유원지

by 그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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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면 바다에서 기분좋은 바람이 불어와 시원하다

산이나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화려한 불빛으로 이루어진 도시를 보면

어릴적에 놀이공원의 기억이 떠오르면 가슴이 설레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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