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en radio

절세미인

블랙 에세이

by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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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 팀에 있었던 팀장과 팀원들이 모였다.

어느덧 팀원들은 대부분 유부남이 되어 있었다.

팀장이 말했다.


희한해. 여기 남자들은 와이프가 다 예뻐
그냥 예쁜 정도가 아니라 절세 미인이야


그러자 그 중 한 명이 말했다.


예쁘면 뭐합니까
그래봤자 장모님 딸이예요


나머지 유부남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가족이다 #방구뿡뿡 #신혼은오래전 #결혼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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