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은 텍스트
물론 사회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
남의 눈치를 보는 건 필요하다.
그러나 그 눈치가 정도를 넘어서면
결국 자신의 인생을 망친다.
사실 평균 이하로 눈치보며 살아도 살 만하다.
가끔은 부러워하며 이런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은 눈치 하나도 안 보고 살더라!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