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폐간

버림의 미학

아주 짧은 텍스트

by Ten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리기란 참으로 쉽지 않다.


언젠간 쓸모있지 않을까?
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불필요한 걸 갖고 있는 거 자체가

여러가지 낭비가 될 수 있다.

공간 낭비, 에너지 낭비, 집중의 낭비 등


다 버려도 문제 없다.

없으면 안 되는 것만 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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