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은 텍스트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리기란 참으로 쉽지 않다.
언젠간 쓸모있지 않을까?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불필요한 걸 갖고 있는 거 자체가
여러가지 낭비가 될 수 있다.
공간 낭비, 에너지 낭비, 집중의 낭비 등
다 버려도 문제 없다.
없으면 안 되는 것만 빼고 말이다.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