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박수
by
Karajan
Oct 24. 2023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공연장
에서 악마적 진상 관객들이 음악의 여운을 무참히 깨고 쳐대는 성급한 박수는
"안다 박수"가 아니라 "(ㅈ도) 모른다 박수"이다.
정말 아는 이라면 그런 짓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keyword
박수
공연장
진상
작가의 이전글
예프게니 므라빈스키ㅣ슈베르트 교향곡 8번 外
내려놓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