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박수

by Karajan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공연장에서 악마적 진상 관객들이 음악의 여운을 무참히 깨고 쳐대는 성급한 박수는

"안다 박수"가 아니라 "(ㅈ도) 모른다 박수"이다.


정말 아는 이라면 그런 짓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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