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중립의 시선 13-아이큐 3만은 없다.

나는 지금 어떠한가

by 박승원

살다 보면 우리는 비교를 통해 여러 감정싸움에 휘말린다. 머리가 좋니 나쁘니, 키가 크니 작니, 옆집은 돈을 잘 버네 못 버네, 잘났네 못났네 하며, 많이들 다툰다. 하지만 300만 원을 버는 사람 앞에서 301만 원을 버는 사람이 소득이 높다고 우쭐댄다면 정말 우스운 상황이지 않겠는가? 더 큰 관점으로 보자. 300만 원을 버는 사람 앞에서 3000만 원을 버는 사람이 자랑한다면? 빌 게이츠가 보기에는 그 또한 도토리 키재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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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친듯이 일해서 30대에 은퇴했다'를 쓰고 있는 예비 작가 박승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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