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서울대 못 가도 연고대는 간다.

파이어족이 되는 길

by 박승원

꿈꾸는 은퇴 : 30대의 자유.


직장 동료들에게 조언을 해주던 중 문득 떠올라서 했던 말이 있다. ‘서울대 못 가면 연고대는 간다.’ 목표를 높게 잡으라는 뜻이다. 목표 없이 적당히 하다 보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이 있어도 서울대 같은 곳에 갈 수 없다. 하지만 서울대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설령 서울대에 가지 못하더라도 그 바로 아래 수준의 대학에는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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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친듯이 일해서 30대에 은퇴했다'를 쓰고 있는 예비 작가 박승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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