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신혼여행 7:
허니문 촬영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눈보라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야

by 스무디 신영주


아이슬란드 5일차.


아이슬란드를 여행한지도 벌써 4일이 흐르고, 5일차가 되었다.


- 첫째날: 에든버러에서 아이슬란드로 밤 늦게 도착! 렌트카 빌리고 푸욱 쉬고!

- 둘째날: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 투어, 블루라군 즐기기

- 셋째날: 스코가포스, 디르홀레이, 이끼 등 아이슬란드의 땅 즐기기!

- 넷째날: 다이아몬드 비치, 요쿨살론 등 아이슬란드의 빙하 즐기기! + 오로라 투어


그리고 다섯째날 오늘은 "아이슬란드에서의 허니문 촬영"이 기다리고 있다.

:)


새벽에 단장을 하고,

결혼 하기 몇달 전부터 마음에 품고 있던 작가님께 허니문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이번 촬영을 맡아주신 작가님은 '제인 이스크라' 벨라루스 출신의 작가님으로,

전 세계를 여행하며 웨딩 사진을 촬영하시는 분.


아래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면 작가님의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다.

instagram: @jane_iskra

https://iskraphoto.com/



Junebug.PNG


물론 작가님은

결혼 사진을 좀 찍어봤다 하면 모두 알만한 세계적인 웨딩 매거진인 준벅 웨딩에서도 당당히

2018년 베스트 웨딩 포토에 당당히 수상하신 분.



best-of-wedding-2018-ebf4166f45.jpg

위의 사진으로 수상하셨다.

그래서인지 우리의 여행은 아름다운 광경 속에서 최고의 포토그래퍼와 어렵게 이메일을 통해서 스케줄을 잡고, 장소를 확정하고,

의상 및 디테일 등을 나누는 꽤나 멋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었다.







Y-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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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오돌오돌 떨었지만 추억하니 더 좋은 그 때의 우리

정말이지 너무 특별했고, 또 너무 새로웠다.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눈보라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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